안녕하세요, 뽀시입니다! 🤍

웨딩홀 잡고 스드메 큰 산을 넘고 나면 드디어 기다리던 설레는 예물 & 웨딩밴드 투어가 찾아오죠! 🥰

결혼식이 끝나고도 평생 내 손에 매일 남는 유일한 아이템이라 처음엔 그냥 "예쁜 디자인 고르면 끝 아닌가?" 했다가, 직접 발품 팔며 상담받아보니 알고 가야 할 디테일이 정말 많더라고요!

모르고 가면 손해 볼 수 있는 핵심 기준 4가지부터 톤별 컬러 조합, 예산 비교, 쇼핑 리스트까지 꼼꼼하게 정리해 두었으니 편하게 체크해 보세요! ✨

📍 1. 백화점 vs 청담 vs 종로 경로별 현실 비교

예산과 디자인 희소성, A/S(리사이징) 가능 여부에 따라 동선을 먼저 정하시는 걸 추천해요!

📍 2. 화이트골드 vs 플래티넘 차이 & 퍼스널 컬러 팁

하얀 은빛 반더라고 다 같은 소재가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 피부 톤별 어울리는 금속 컬러 꿀팁

커플이라고 꼭 같은 색으로 맞출 필요는 없어요! 반지는 같은 디자인으로 고르고, 컬러는 각자 퍼스널 컬러에 맞추는 게 요즘 대세랍니다 ✨

📍 3. 착용감(컴포트핏) & 실패 없는 사이즈 팁

평소 반지를 안 끼던 예랑이들이 결혼반지를 서랍에 모셔두는 이유 1위가 바로 '답답함(이물감)' 때문이에요! 투어 시 아래 3가지 공식을 기억해 주세요 ✌🏻

  1. 공식 1. '컴포트핏(안바닥 굴림)' 필수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