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원동기 및 입사후 포부

[1. 자기소개: 데이터로 매출의 급소를 타격하고,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퍼포먼스 마케터]

“감성보다 강력한 데이터의 확신"으로 브랜드501의 글로벌 1조 시대를 앞당기겠습니다.

방대한 트래픽 데이터 속에서 고객의 숨은 의도를 읽어내고, 이를 '전환 매출'로 연결하는 최적의 마케팅 시나리오를 설계하는 데 특화된 인재입니다.

한국기술사업화진흥협회에서 2025년 6명의 팀원들과 편의점 매출 전략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편의점 시장이 오프라인 매장 점유율 1위로 도약하는 성장세 속에서도 유독 특정 브랜드의 매출만 하락하는 병목 구간을 데이터로 포착했습니다. API를 활용해 편의점의 행사, 이벤트, 판촉물등을 수집해, 타사 편의점의 실제 매출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를 벤치마킹해 브랜드 전략 맞게 변경했습니다.

실제 매출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를 약 80% 감지하여 프로젝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타사의 성공 요인을 브랜드501이 추구하는 크리에이티브한 전략으로 재구성하고, '가설-실험-최적화'의 루프는 브랜드501이 글로벌 시장에서 필요한 핵심 동력입니다.

입사 후, 브랜드501이 선점한 글로벌 틱톡샵의 폭발적인 트래픽을 '정교한 마켓 셰어’로 전환하겠습니다. 349시간의 빅데이터 실무 역량과 SQL 활용 능력을 바탕으로 경쟁 브랜드의 성과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고객의 구매 여정에서 발생하는 이탈 구간을 즉각 해결하겠습니다. 감에 의존하지 않는 숫자로 증명된 '필승 전략'으로 압도적인 마케팅 퍼포먼스를 보일 수 있다 자신합니다.

[2.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데이터라는 '이성'과 틱톡의 '야성'으로 글로벌 1조 시대를 열다]

틱톡 글로벌과 메타를 무대로 보여준 확장세와 국내를 넘어 글로벌 TOP 1 브랜드의 도약을 준비하는 브랜드501은 제가 추구해온 ‘데이터 기반의 시장 개척’이 실현되는 가장 완벽한 무대입니다.

캐나다에서 약 1주간 진행한 “K-Culture & C-Culuture Global Bridge Camp’ 에서 철저한 현지화와 매체 분석으로 실제 고객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퍼포먼스 마케팅의 본질을 확인했습니다.

[로컬 장벽을 넘는 현지화 전략]

한류의 글로벌 확산이라는 목표 아래, 한국의 '쌈' 문화를 캐나다 소비 환경에 맞게 재해석한 현지화 전략을 추진했습니다. 양국의 식사 방식과 소비 문화 차이를 정밀 분석하기 위해 현지 시장 조사와 구매자 인터뷰를 병행했으며, 특히 북미 시장의 핵심 변수인 '알러지 이슈'와 '테이크아웃 중심의 유통 구조'를 반영해 메뉴와 판매 장소를 기획했습니다. 가격 산출부터 실행 가능성 검토까지 데이터에 기반한 기획안을 도출하며, 글로벌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퍼포먼스 마케팅의 실무 감각을 익혔습니다.

[현지 맞춤 마케팅 전략]

당시 미국 내 냉동김밥 품절 사태의 본질을 '숏폼을 통한 시각적 경험의 전이'로 정의하고, 이를 한국의 '쌈' 문화에 이식했습니다. 또한 캐나다 현지 인터뷰에 1~2인에서 하는 소규모 비지니스를 지지한다 는 답변을 반영했습니다. 현지인의 식습관과 알러지 이슈를 정량적으로 분석해 재료를 커스터마이징하고, 틱톡 알고리즘의 FYP(For You Page) 노출 원리를 벤치마킹하여 숏폼 콘텐츠를 제작, 업로드 해, 현지 맞춤 마케팅 전략 감각을 익혔습니다.

남성으로서 화장품에 대한 기초 지식이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부족하다는 점은 객관적 사실입니다. 저는 그 공백을 메우고도 남을‘성장에 대한 목마름’ 과 ‘수치로 증명하려는 분석적 기질’이 있습니다. 모르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정복해야 할 업무로 생각하며 누구보다 빠르게 학습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저의 실행력을 브랜드501의 글로벌 1조 매출 로드맵에 쏟아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