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학원만의 수업 스타일입니다.
바로 한 문제를 가지고 모든 학생들이 저와 토론하는 것인데요.
문제의 오프닝,
이 문제를 낸 출제자의 마음,
사용할 수 있는 개념과 조건들,
특정하게 풀 수 밖에 없는 당위성까지.
하위권, 중위권 상관 없습니다.
한 발 한 발 함께 걸어가면, 어느새 문제는 다 풀어져 있거든요.
이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상대방의 생각, 내가 가진 관점과
수학적 개념과 활용까지 모두 습득하게 됩니다.
혹시 숙제를 하지 않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