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모든 자료는 내부 학습 목적에 한해 사용해 주세요.

무단 사용 및 외부 유출 시 법적 제재 및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본 페이지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 및 개인정보 보호 대상입니다.

다음 항목의 외부 공개·복제·배포·캡처·가공은 금지됩니다.

<aside> 🚩 모든 토글을 열고 닫는 단축키 Windows : Ctrl + alt + t Mac : + + t

</aside>

<aside> 📹

https://us06web.zoom.us/rec/play/3tvjCuamN_wx4LeXKx4bw7h7iTfKdvF9srU0N8hppSo54qNzwy2AEQJ-GsHb09I33cphtJoFpREtVb5a._inOTzn9gd_bOy4A?autoplay=true&startTime=1782450665000

</aside>


👒 이니스프리 '데일리 시카 진정 선세럼' 캠페인 기획안


1단계 : 브랜드 분석

⭐ (필수 1) SWOT 브랜드 · 시장 · 경쟁사 분석

<aside> 🤔 현업에서는 어떻게 USP를 도출하고, 페르소나를 정립할까?

현업에서 Key Buying Factor → 세그멘테이션 → USP → 페르소나 흐름


1단계. KBF 파악 — "이 카테고리에서 사람들이 뭘 보고 사는가"

KBF는 소비자가 구매 결정을 내릴 때 실제로 작동하는 기준이다. 선세럼 카테고리라면 이렇게 나온다.

KBF는 설문, 리뷰 데이터, 소셜 리스닝, 2차 데이터 등으로 뽑는다. "사람들이 선세럼 리뷰에서 제일 많이 언급하는 단어가 뭔가"를 보기


2단계. 세그멘테이션 — "KBF 우선순위가 다른 집단으로 나눈다"

KBF가 파악됐으면, 그 기준의 우선순위에 따라 소비자를 묶는다. 나이나 성별로 자르는 게 아니라 구매 결정 기준으로 자른다.

세그먼트 KBF 우선순위
A그룹 사용감 → 가격 → 성분
B그룹 성분 → 브랜드 신뢰 → 가격
C그룹 브랜드 신뢰 → 사용감 → 성분

이 캠페인에서 C그룹(브랜드 신뢰 최우선)은 지금 이니스프리가 설득할 수 없는 집단이다. 브랜드 신뢰가 낮으니까. 자연스럽게 A, B그룹이 현실적 타깃이 된다.


3단계. USP 도출 — "우리 제품이 어느 세그먼트의 KBF를 가장 잘 충족하는가"

세그먼트가 나왔으면, 제품 USP와 매칭한다.

데일리 시카 진정 선세럼 USP를 KBF에 대입하면:

KBF 우리 제품의 답
사용감 끈적임 없는 세럼 텍스처, 백탁 없음 ✅
성분 시카 성분, 피부 장벽 강화 ✅
가격 19,000원, 기존 대비 6,000원 인하 ✅
편의성 선케어+스킨케어 한 번에 ✅
브랜드 신뢰 현재 낮음 ❌

USP는 브랜드 신뢰를 제외한 네 가지다. 그러면 브랜드 신뢰가 KBF 1순위인 C그룹은 자동으로 탈락하고, A그룹(사용감 우선)과 B그룹(성분 우선)이 USP로 설득 가능한 집단으로 좁혀진다.


4단계. 페르소나 도출 — "세그먼트에 얼굴과 맥락을 붙인다"

세그먼트는 데이터 집합이다. 페르소나는 그 집합에 구체적인 사람을 붙이는 작업이다.

A그룹(사용감 우선) → 박지수 (메인 페르소나)

B그룹(성분 우선) → 이현준 (2순위 페르소나)


전체 흐름 한 줄 요약

KBF로 카테고리 구매 기준을 파악하고 → 세그멘테이션으로 기준이 다른 집단을 나누고 → USP로 우리가 설득 가능한 집단을 추리고 → 페르소나로 그 집단에 얼굴을 붙인다.


현업에서 이 순서가 중요한 이유

페르소나를 먼저 만들면 "우리가 만들고 싶은 고객"이 나온다.

KBF → 세그멘테이션 순서로 가면 "실제로 살 사람"이 나온다

</aside>


2단계 : 캠페인 타깃 설정

⭐ (필수 2) 메인 페르소나

메인 페르소나를 정하는 기준은 크게 4 가지!

  1. 시장 크기 — 이 타입의 사람이 더 많은가
  2. 구매 전환 가능성 — 지금 이 브랜드·제품이 설득할 수 있는 사람인가
  3. 캠페인 확산력 — 이 사람이 움직이면 다른 타깃도 따라오는가
  4. 제품 USP와의 F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