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차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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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제: 롯데캐피탈 견적 연습 + 대리점 견적 짜기 연습 + 금융사별 견적 시스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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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 견적 기초 상식
-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순서: 하이브리드는 친환경차 인증이 먼저 필요하기 때문에 신형 모델은 가솔린이 먼저 출시 → 이후 하이브리드 출시 순서임
- 견적 기본 원칙: 견적은 기본적으로 특판(제조사·금융사 간 특별할인율)을 적용해서 내는 것
- 선구매란?: 특판 차량을 금융사가 미리 구매해서 확보해놓은 것 → 그래서 일반 특판보다 할인이 더 들어감
🔍 심사 팁
- BNK에서 안되면 → 하나캐피탈
- 26세 미만이면 → KB캐피탈이 조금 더 유리
- BO 수기추출이 안되는 경우 → 견적 이슈 제보까지 해야 하므로, 해당 차량 견적을 계속 진행할 예정
- BO(백오피스): 우리 회사에서 사용하는 내부 전산 시스템 이름
- 수기추출이란?: BO에서 산출한 가격과 금융사 견적 가격이 다를 때, 직접 금융사 시스템에 접속해서 견적을 확인하는 작업. 자동으로 불러와지지 않을 때 수동으로 확인하는 것
⚡ 전기차 보조금 지급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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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조금 구성: 국가보조금 + 지역보조금
핵심: 리스·렌트는 지역보조금을 받을 수 없음!
→ 환경공단에서 국가보조금과 함께 리스·렌트사에게 보조금을 별도 배정해줌
→ 따라서 지역보조금 적용 견적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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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사별 특징 정리
BNK
- 출고 시기·발주 시기에 따라 특판 가격이 달라진 경우, 상황에 따라 출고 시 본인인증은 현재 기준으로 해야 하지만, 견적 당시의 특판 가격으로 진행이 가능함
- 쉽게 이해하기: 금융사가 확보한 재고에 원하는 옵션이 없어서 주문 제작(= 발주) 을 하는 경우, 7월에 견적을 내고 9월에 차를 받게 될 수 있음. 그런데 9월에는 금리가 바뀌어서 출고 시점의 가격이 달라질 수 있는데, BNK는 이런 경우 견적 당시(7월) 특판 가격으로 그대로 진행 가능하다는 뜻!
IM캐피탈
- 본인인증 1건당 견적 1건만 매칭 가능 → 견적 변경 시 반드시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