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d To Home Seoul SPACE


파리 현대 미술의 상징인 퐁피두센터 서울 분관이 여의도 63빌딩에 개관했습다. 그와 함께 조성되는 63빌딩 상업지구에 핸드투홈 서울의 첫 번째 아트 리테일 스페이스를 오픈했습니다.

퐁피두센터가 세계 현대 미술의 거점이라면, 핸드투홈은 동시대 서울의 감각을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제안하는 아트 리테일 거점으로 자리하며 63빌딩에 풍성한 문화적 맥락과 요소를 더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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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공간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고 있습니다. 우리가 소개하는 오브제가 여행자들에게 서울이라는 도시에서의 추억을 소장하는 가장 흥미로운 경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에 핸드투홈 서울의 첫 번째 아트 리테일 스페이스를 함께 만들어갈 오프라인 팀원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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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Fortune Craft, from Hand to Home”

― 손으로 빚은 한국의 귀한 복을 소개합니다

한국에서 복(福)은 좋은 삶을 향한 바람이자 일상을 살아가는 태도에 가깝습니다. 오래도록 건강하고 평안하기를 바라는 마음, 가족의 화목과 풍요를 기원하는 마음. 한국인은 이러한 소망을 그림과 공예, 일상의 다양한 형태에 담아 곁에 두며 길상(吉祥) 문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핸드투홈 서울은 이러한 한국의 복을 담은 길상 문화를 공예를 통해 소개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작품에서 안녕과 풍요, 조화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전합니다. 우리는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한 공예가 삶의 태도와 마음을 담는 매개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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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투홈 서울의 스태프가 하는 일


핸드투홈 서울에서 일하는 스태프는 다음과 같은 영역을 함께 경험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