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OFU (Top of the Funnel) : 깔때기 맨 위

우리 브랜드를 아예 모르는 사람들을 최대한 많이 끌어모으는 '인지(Awareness)' 단계입니다.

2. MOFU (Middle of the Funnel) : 깔때기 중간

우리를 알게 된 사람들이 "여기 거 한 번 써볼까?" 하고 고민하게 만드는 '고려(Consideration)' 단계입니다.

3. BOFU (Bottom of the Funnel) : 깔때기 맨 아래 (★앞서 말한 3단계)

고민하던 사람들이 드디어 지갑을 열게 만드는 '최종 전환(Conversion)' 단계입니다. 아까 질문하신 '퍼널 3단계'가 정확히 이 BOFU에 해당합니다.


💡 한 줄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