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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 30분|[개막] 허수경이라는 말 참 좋지요

📍 시간 및 장소

19:30~21:00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출연자

이민하(시인) / 김진선(시인) / 홍지호(시인) / 곽주나(뮤지션)

사회: 고아성(배우)

📍 프로그램 소개

허수경, 하고 속삭여 볼까요? 그 속삭임들을 모아 허수경 시인께 전하려 합니다. 여럿이서 함께 가는 시의 집은 외롭지 않겠죠? 이민하 시인은 편지와 시로, 김진선, 홍지호 시인은 허수경 시인의 시에서 영감을 받아 적은 공동창작시로, 싱어송라이터 곽주나님은 노래로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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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시|남극을 이해하는 세 가지 방식-소설가, 만화가, 과학자의 눈

📍 시간 및 장소

15:00~16:30

아르코꿈밭극장

📍 출연자

윤태호(만화가) / 이원영(생태학 박사)

사회: 천운영(소설가)

📍 프로그램 소개

천운영 소설가, 윤태호 만화가, 이원영 박사가 이야기하는 남극. 그리고 지구에서의 삶을 이야기한다. 생태, 환경, 과학, 그리고 예술을 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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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시|초연결 시대의 문학과 비평

📍 시간 및 장소

15:00~17:00

예술가의집 2층 라운지

📍 출연자

송현지 / 이소 / 전승민 / 김보경 / 오은교 / 전기화 (일동 평론가)

📍 프로그램 소개

초연결 시대, 문학과 비평은 타자와 세계를 어떻게 다시 연결할 수 있을까요? 한국문학 현장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여섯 명의 평론가와 함께 변화하는 매체 환경 속 문학과 비평의 역할, 그리고 오늘의 한국문학을 둘러싼 다양한 질문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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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시|12개 나라의 예술적인 어린이책

📍 시간 및 장소

15:00~16:30

예술가의집 3층 다목적홀

📍 출연자

이호백(그림책 작가, 재미마주 대표)

📍 프로그램 소개

그림책은 어린이를 위한 책일까요, 아니면 하나의 예술 작품일까요? 이번 강연에서는 국제 그림책 프로젝트 ‘세상의 눈(L’œil du monde)’ 창립 멤버인 이호백 대표가 세계 각국의 대표 그림책을 통해 예술성과 문학성을 갖춘 어린이책의 가치와 특징을 소개합니다. 그림책이 문화와 언어를 넘어 어린이와 창작자, 독자를 연결하는 힘과 가능성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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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시 30분|메아리조각 낭독 퍼포먼스 <목소리 잇기>

📍 시간 및 장소

15:30~17:00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출연자

김소연(시인) / 이제니(시인) / 임솔아(시인) / 하미나(작가) / 아를(뮤지션)

📍 프로그램 소개

시와 음악, 목소리와 침묵이 함께 만드는 공감각적인 낭독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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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시|우리가 세계를 넘나들 때

📍 시간 및 장소

17:00~18:30

예술가의집 3층 다목적홀

📍 출연자

신영배, 신소영(시인, 아동청소년문학작가) / 심아진, 심순(소설가, 아동청소년문학작가) / 강석희(소설가)

사회: 김지은(아동청소년문학평론가)

📍 프로그램 소개

또 다른 이름, 장르를 넘나들며 문학 세계를 넓히고 있는 작가들과 같으면서도 다른 '장르'와 '쓰기'의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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