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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시|시 보다 2026

📍 시간, 장소

14:00~16:00

예술가의집 2층 라운지

📍 출연자

추후 시인 6인 공개 예정

📍 프로그램 소개

문지문학상 시 부문 후보작을 묶어 한국 현대시의 흐름을 전하는 특별 기획, 『시 보다 2026』과 함께하는 여덟 명의 젊은 시인이 꾸리는 문학적 우정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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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시|SF와 함께라면 어디든

📍 시간, 장소

15:00~16:30

예술가의집 3층 다목적홀

📍 출연자

김초엽(작가) / 연여름(작가) / 공희경(작가) / 심완선(평론가)

📍 프로그램 소개

SF와 함께라면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한국 SF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님들과 함께, 한국 SF문학이 지금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미래를 그려 나가야 할지 함께 이야기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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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시 30분|낭독 무대 <공중의 복화술>

📍 시간, 장소

15:30~17:00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출연자

홍윤희(배우) / 김세영(배우) / 김현우(연출)

📍 프로그램 소개

김혜순의 ‘시학’ 『공중의 복화술』을 낭독 무대로 만나는 시간. 목소리와 복화술, 반복과 변주를 통해 텍스트가 휘발되지 않고 각인되는 순간을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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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시|Live! 함께하는 계간 『자음과모음』 편집회의

📍 시간, 장소

17:00~18:30

예술가의집 2층 라운지

📍 출연자

노태훈 / 김보경 / 전청림 / 배주영 / 신예슬 (일동 계간 『자음과모음』 편집위원)

📍 프로그램 소개

문학을 사랑하는 독자라면 주목! 계간 『자음과모음』 오픈 편집회의에 초대합니다. 『자음과모음』 2026 가을호를 리뷰하고, 2026 겨울호를 함께 기획하는 시간. 필진 논의부터 코너 구성까지, 계간지 기획과 편집의 A to Z를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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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시|누가 요즘 장편을 쓰나요

📍 시간, 장소

17:00~18:30

예술가의집 3층 다목적홀

📍 출연자

이서영 / 이상하 / 김희재 / 신주희 (일동 소설가)

사회: 조아란(출판 마케터)

📍 프로그램 소개

숏폼이 일상이 된 시대. 모두가 짧게 말하고, 짧게 읽고, 짧게 소비합니다. 그런데도 몇 년을 들여 긴 이야기를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시대에 장편소설이 지닌 가치와 필요성에 대해 논해보는 자리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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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한 권의 무대

📍 시간, 장소

19:00~20:30

아르코꿈밭극장

📍 출연자

서미랑 (지만지 희곡 출판사 관계자) / 김태형(제철소 대표) / 허영균(1도씨와 온도들 대표)

사회: 박세인(인스크립트 서점 대표)

📍 프로그램 소개

희곡선을 펴내며 발견한 ‘읽는 희곡’만의 미학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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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멀고 가까운 사랑

📍 시간, 장소

19:00~20:30

예술가의집 3층 다목적홀

📍 출연자

김병운 / 김지연 / 박선우 (일동 소설가)

사회: 하은빈(작가)

📍 프로그램 소개

작품을 통해 '사랑'을 요모조모 살펴보는 소설가 3인의 생각. 하은빈 작가의 질문을 통해 담백하게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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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시 30분|김애란의 눈길

📍 시간, 장소

19:30~21:00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 출연자

김애란(소설가) / 권나무(뮤지션)

사회: 오은(시인)

📍 프로그램 소개

소설을 쓸 때 김애란 소설가의 눈길이 오래 머무는 곳들을 함께 들여다본다. 김애란 소설가의 이야기와 싱어송라이터 권나무의 음악, 오은 시인의 다정함에 우리는 문학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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