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소개
- 기간 : 2024.06 ~ 2026.02 (20개월)
- 역할 : 밴더사 협의 · 재고 확보 · 콘텐츠 · 주문 수집 · 출고 · CS까지 1인 총괄
- 규모 : 자사 채널 월 1회 (약 20회) + 인플루언서 채널 월 3~4회 (약 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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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과 "고객관리"가 한 사람 안에서 이어진 대표 사례입니다. 판매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과 출고·클레임을 처리하는 사람이 같았기 때문에, 팔리는 것보다 클레임 없이 끝나는 것을 기준으로 캠페인을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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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사 SNS 채널 공동구매 — 월 1회
- 기획 → 촬영팀 소통 → 콘텐츠 제작 → 주문 → 출고까지 총괄
- 의미 : 팔로워 1만 명 채널에서 쌓은 신뢰가 실제 구매로 전환됨을 검증 (회차당 최대 1,000만 원대 규모까지)
☑️ 인플루언서 채널 공동구매 — 월 3~4회
- 인플루언서는 판매만, 뒷단(밴더 협의·재고·출고·CS)은 전부 담당
- 동시 3~4건이 겹치는 달에도 결품·배송 관련 강성 클레임 없이 운영
☑️ 성과 및 배운 점
- 20개월간 약 90회 공동구매를 콘텐츠부터 CS까지 끝단 운영, 결품·배송 관련 강성 클레임 없이
- 회차별 편차가 컸기 때문에, 잘 된 회차의 공통점(상품 가격대·콘텐츠 형식·오픈 요일)을 정리해 다음 회차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일했습니다.
- 재고를 먼저 확정하고 콘텐츠를 만드는 순서를 지키는 것만으로 결품 클레임이 크게 줄어든다는 것을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