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우리 광고를 클릭하고 들어왔나'를 보는 지표라면, CVR은 **'**그렇게 ****들어온 ****사람 ****중 ****몇 ****명이 우리가 ****원하는 ****행동을 **했나'**를 ****측정하는 지표이다. 마케팅의 최종 목적지라고 할 수 있다.
CVR 공식**:** (전환 수 ÷ 클릭 수) × 100 = CVR (%)
아무리 클릭(CTR)이 많이 발생해도, 결국 상품을 사거나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으면 마케팅은 실패한 거나 다름없다.
| 단계 | 지표 | 확인해야 할 포인트 |
|---|---|---|
| 유입 | CTR | 타켓 고객이 관심을 가질만한 후킹(문구, 이미지)을 했는가? |
| 전환 | CVR | 랜딩 페이지가 고객의 니즈를 즉각적으로 해결해주고 구매를 유도하는가? |
꿀팁**:** 만약 광고 세팅을 하는데 CTR은 ****엄청 ****높은데 CVR이 ****너무 ****낮다면, 고객은 광고에 낚여서 들어왔다가 페이지를 보고 실망하고 나간 것이다. 반대로 CTR은 ****낮은데 CVR이 ****높다면, 광고 타겟팅이 조금 좁을 순 있어도 '진짜 살 사람들'만 아주 잘 데려오고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