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플롯

견습 마녀 or 연금술사인 주인공

견습에서 정식 마녀로 승급하기 위해서는 스승이 정해준 여러 지역들에 파견을 나가서 연금술 실전 경험을 쌓아와야 함.

“모름지기 진짜 마녀라면 정해진 레시피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포션을 만들 줄 알아야 하는 법!” 이라며 수행을 보냄.

원래 정식 마녀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겪어야 하는 단계이거나 ( 이 경우 다른 견습 마녀를 등장시킬 수 있을 듯), 아니면 스승이 독특한 사람이라서 자기 마음대로 내보낸 것으로 설정해도 좋음.

간단한 스토리라인으로 생각해봤습니다.

여기에 다른 분들이 생각하신 세계관 설정을 조금 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 구조

각 지역마다 일정 수 이상 주민들의 퀘스트를 들어주면 다음 지역으로 넘어갈 수 있음.

퀘스트를 들어줄 때마다 마을 사람들에게서 스탬프나 기타 증표를 하나 씩 받을 수 있다.

각 마을마다 시니어(?) 마녀가 한 명 씩 상주.

스탬프가 일정 개수를 초과하면 마을에 상주하는 마녀에게 최종 인증을 받고 다음 지역으로 넘어감.

image.png

이런 느낌 (참고로만 봐주세요)

해당 구조는 TOEM 이라는 게임의 시스템을 참고했습니다.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307580/TOEM_A_Photo_Adventure/?l=kore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