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는 당신을 살짝 긁어서 움직이게 하는 푸시 독촉 앱. 응원도 명상도 아닙니다. 그냥 “지금 안 하면 어쩔건데”를 매일 물어봅니다.


두잇나우는 어떤 앱인가요?

부업 · 이직 · 공부 · 운동처럼 자꾸 미루게 되는 일을 끝까지 붙잡아 주는 앱입니다. 다정한 응원 대신, 살짝 정곡을 찌르는 도발형 알림으로 오늘 한 번이라도 시작하게 만듭니다.


주요 기능

기능 설명
🔥 독촉 알림 “살짝 긁는” 톤의 로컬 푸시. 빈도와 시간대를 직접 설정
💬 오늘의 한 마디 홈을 열 때마다 한 줄, 정곡을 찌르는 메시지
⏱️ 포모도로 타이머 15·25·45·60분 프리셋 + 5분~3시간 직접 설정, 진행 링 (백그라운드/잠금 중 완료 시 푸시 도착)
🏆 실행 등급 집중한 날이 쌓일수록 오르는 7단계 등급(미루기 말기 → 실행 그 자체), 승급 시 화면 가득 축하
🌱 잔디 한 만큼 진해지는 GitHub 스타일 기록(18주)
🔁 Streak 현재 / 최고 연속 기록으로 흐름 유지
📤 잔디 공유 내 잔디·streak·등급을 이미지 카드로 만들어 SNS에 자랑 (잔디 탭·세션 완료 시)
📱 위젯 홈 화면·잠금 화면에서 streak과 잔디 확인 (위젯 추가 → 두잇나우)
🎭 잔소리 캐릭터 기본 · 츤데레 · 군대 조교 · 냉정한 상사 · 팩폭 누나 · 성공한 CEO 6종

시작하는 법

  1. 앱을 처음 열면 무엇을 미루고 있는지 목표를 하나 고릅니다. (직접 입력도 가능)
  2. 얼마나 긁어줄지 알림 빈도를 정합니다. (조용함 2회 / 보통 4회 / 광공해 8회)
  3. 알림 권한을 허용합니다. → 푸시가 안 오면 이 앱은 의미가 없어요.
  4. 이제 정해진 시간대에 독촉이 옵니다. 긁혔으면 타이머를 켜고 시작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