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redux 나 recoil 등 전역관리상태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react-query 등을 토이프로젝트나 react native로 앱을 개발 할때 클라이언트의 의존성을 낮추는데 사용했었다.
대답은 아니요…
context api 혹은 recoil , redux 와같은 전역 관리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면서
해당 부분에 패턴 , 동작원리 보단 구현위주의 개발을 진행하다 보니 사용법은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내부 동작원리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졌다.
참고 : compound pattern
그러다 vercel git에 올라온 프로젝트를 찾아보며 분석 하는 도중에 해당 패턴을 반영한 로직을 봤다.
사람들은 이런식으로 설계를 하는구나.
코드를 짤때 , 설계할때 패턴이 정말 중요하구나.
더나아가서,코드 동작원리를 알아야 이슈를 잡을때 원만하게 해결해 나갈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내가 사용할 라이브러리도 특정한 패턴에 의해 설계되고 동작원리는 어떻게 될까 ? 찾아보았다.
크게 전역관리 라이브러리의 패턴은 크게 3가지가 있는것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