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세상이 정말 빨리 바뀌고 있습니다 어제 배운 것이 오늘 구식이 되어버리는 것처럼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혼자 고민하기보다 함께 방향을 잡아가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제가 실제로 영상 편집할 때 쓰는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유용하게 활용하시고, 커뮤니티에서도 함께 이야기 나눠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투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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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편집을 전부 AI에 맡기는 방식은 아닙니다.
저는 FocuSee에서 화면을 녹화하고 1차 컷을 정리한 뒤, 그 영상본을 CapCut과 TurboScribe에 각각 넘깁니다. CapCut에서는 화면을 보며 편집하고, TurboScribe에서는 같은 영상본의 SRT를 뽑습니다. 반복 작업이나 파일 단위 수정은 Claude Code나 코덱스에 맡깁니다.
전체 흐름은 아래와 같습니다.
FocuSee에서 녹화·1차 컷 편집 → 같은 영상본을 CapCut에 올리기 → 같은 영상본으로 TurboScribe SRT 추출 → Claude Code로 수정 → CapCut에서 최종 확인
이 자료를 따라 하면 다음 네 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
| 도구 | 역할 | 제가 맡기는 일 |
|---|---|---|
| FocuSee | 화면 녹화와 1차 편집 | 화면·마이크 녹화, 불필요한 구간 컷 편집, 영상 내보내기 |
| CapCut | 본편 편집기이자 최종 확인 화면 | 영상 배치, 타임라인 확인, 자막 스타일, 최종 미리보기 |
| TurboScribe | 음성을 자막 파일로 변환 | FocuSee 영상본 업로드, 전사 확인, SRT 다운로드 |
| Claude Code | 프로젝트 파일 작업 | 지정한 폴더와 SRT를 읽고 요청한 부분 수정 |
핵심은 역할을 나누는 겁니다. 한 도구로 전부 해결하려고 하면 오히려 확인할 것이 많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