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분화 자료에서 뽑은 실전 휴리스틱

팟·포지션·앞선 액션을 맞추고 → 새 카드로 핸드명을 갱신하고 → 상대의 콜·레이즈 대상과 비교해 크기·빈도를 고릅니다. 이미 정한 플랍 사이즈를 출발점으로, SRP·3BP·4BP의 완료된 세분화 자료에서 반복되는 판단과 행동이 갈리는 예외를 모았습니다.

처음에는 아래 암기표를 읽고, 필요한 항목의 핸드 / 보드 / 포지션 / 액션·방어를 펼칩니다. 각 설명의 수치는 적힌 정확한 보드·포지션·경로에서 관찰한 값입니다. 여러 조건을 평균낸 새 GTO 빈도가 아닙니다.

실전에서 만난 상황 먼저 할 판단 외울 문장
에어에 BDFD가 있음 체크로 이길 가능성, 턴 개선, 현재 사용 크기 확인 BDFD는 에어의 베팅 후보를 고르는 표식. 더 큰 벳·더 높은 총빈도가 자동으로 붙지는 않음
TP·PP에 BDFD/FD가 있음 현재 밸류와 체크의 실현 가치부터 구분 같은 드로 표식도 메이드에 붙으면 에어와 사이즈 방향이 달라질 수 있음
새 오버카드 새 TP와 내려간 TP·OP를 다시 분류 옛 핸드명 대신 지금 이기는 콜층으로 값 결정
Flush·Str 가능 카드 실제 완성한 손, 남은 드로, 비완성 메이드 구분 보드에 가능해진 것과 내 손이 완성된 것은 별개
페어·더블 페어·보드 Trips 최선 다섯 장과 키커 확인 같은 FH·Flush도 등급별 값과 체크가 갈리면 분리
턴 큰 벳을 콜받음 리버에서 더 나쁜 콜이 얼마나 남는지 확인 밸류 하한을 다시 높이고 중간 손의 체크를 검토
턴 체크스루 작은 밸류와 남은 SPR 확인 체크로 남은 범위에는 값이 복구될 수 있음. 앞선 C벳 유무도 구분
타이트/넓은 포지션 출발 범위보다 현재 콜·체크 범위 확인 좌석 이름으로 빈도를 복사하지 않고 현재 남은 하위 콜을 찾음
4BP·낮은 SPR 올인의 실제 팟 비율과 상대 계속 범위 확인 작은 잼과 큰 잼을 같은 행동으로 외우지 않음
작은 벳에 낮은 콜률 레이즈와 폴드까지 함께 확인 콜하지 않은 나머지가 모두 폴드는 아님

표기와 빈도 읽는 법

B25 = 베팅 직전 팟의25%, X=체크, RX=기존 레인지 체크 지침입니다. Notion B25→원본 B30처럼 적으면 앞은 학습 기준, 뒤는 실제 읽은 크기입니다. 크기 차이를 숨기거나 제외된 다른 벳 빈도를 재분배하지 않습니다.

TP=탑페어, SP=세컨드페어, PP=포켓페어, OP=보드 최고 랭크보다 높은 PP, 2P=홀카드가 참여한 투페어, Set=PP로 만든 셋, Trips=보드 페어에 홀카드가 참여한 트립스, Str=스트레이트, FH=풀하우스, Quads=포카드입니다. 공용 페어만으로 붙은 투페어는 공용2P+키커처럼 구별합니다. 페어 보드의 Ax·8x 등은 필요할 때 참여 페어로 표시하며 무조건 TP라 부르지 않습니다.

FD=한 장 더 같은 슈트가 오면 완성되는 플러시 드로, BDFD=턴·리버 모두 필요한 백도어 플러시 드로, OESD=양끝 스트레이트 드로, GS=거트샷입니다. 드로 표식은 메이드와 겹칩니다. ‘TP+FD’를 TP와 별개 에어로 더하지 않습니다.

**‘Ax의 B75 70%’는 현재 그 노드에 도달한 Ax 중 가중 평균70%**이고, 개별 콤보마다70%라는 뜻이 아닙니다. 전체 레인지 빈도·핸드군 안의 행동 빈도·상대 콜 레인지 구성비를 구분합니다. 표에 대표 크기와 체크만 있으면 나머지는 원본의 다른 크기입니다. 1% 미만의 보조 크기에 독립 주력 핸드군을 만들지 않습니다.

관찰은 저장 전략에서 읽거나 원시 콤보를 집계한 사실, WHY는 도달 범위와 상대 반응에 근거한 해석입니다. 이번 작업은 새로운 솔빙·노드락·EV 대조 실험 없이 진행했습니다. 한 콤보의 슈트 차이를 블로커의 순수 인과효과로 증명했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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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와 적용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