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구현 방법
서울시 지하철 노선도 SVG 파일로 전체 노선도 시각화 (프론트)
역 클릭 시 엘리베이터 위치 표시 (프론트나 백엔드)
엘리베이터 위치
리스트 형태로 표현 (또타지하철 벤치마킹)

도착시간, 출발역, 도착역 입력시 출발시간 추천 (백엔드)
추가 논의점
타깃 명확화
현재 타깃은 “교통 약자” 전반
“엘리베이터 위치 제공” 기능은 시각장애인은 쓸 수 없음
→ 따라서 타깃을 “계단 이용이 어려운 교통 약자”로 구체화하는 것은 어떤까요?
사실 음성 인식 기능을 넣지 않는 이상 시각장애인은 엘리베이터 위치 제공 기능 뿐만 아니라 앱 자체를 쓰는 게 어렵잖아 그래서 타깃을 교통 약자라고 정의하되 시각장애인은 고려할 수 없다고 얘기가 나왔었어. 그냥 포괄적으로 교통약자라고 써도 괜찮지 않을까??
시각장애인은 고려할 수 없는데, 교통 약자를 위한 서비스라고 말하면 좀 모순되지 않을까? 테런데이에서 PM님도 우리가 “교통약자”라고 하니까 시각장애인의 경우는 눈감고 실험해봐야한다고 할 정도로 모든 지표에서 평가하셨으니까. 할 수 있는걸 명확히 정해야 평가자들에게 우리가 고려한 사항, 그에 대한 노력들을 모두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생각해본거야
출발시간 추천 기능의 현실적 한계
“순수 지하철 이용 시간”만 제공한다는 한계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까지 걸리는 시간은 제공할 수 없음
→ MVP엔 혼잡도와 엘리베이터 위치를 제공하되, 출발 시간 추천은 추가적인 활용 방안으로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도 도착하길 희망하는 시간대의 앞뒤의 넓은 시간 범위의 혼잡도를 보여주는게 좋을 것 같고 출발 시간은 추천은 한계가 있다고 봐
웅 그럼 출발할 역의 혼잡도, 도착할 역의 혼잡도를 보여주는 방안이 좋겠네
우리가 실제로 혼잡할 때 얼마나 지연되는지 테스트하진 않을거같고, 그냥 적당한 가설만 세워서 할 거 같고 그렇게 한다쳐도 사용자 피드백을 받지 않을 거같은데 그럼 가설을 세워서 검증을 통한 서비스를 만드는게 아니라, 검증성도 없는 그냥 한번 만들어본 앱이에요 한 느낌이 날 것 같아서?
알림기능 구현할거면 무슨 내용을 알림할건지 명확히
구현 범위 좁히기
모든 지하철 노선도를 다루는 것은 굉장히 광범위함
기능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 우선되어야 함
→ 기능 작동은 2호선으로 제한하여 구조적 확장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은 어떤가요?
2호선에 한정해 혼잡도 및 엘리베이터 정보 제공 기능을 구현
출발 시간 추천 기능은 구조 설계만 고려하고, MVP에는 포함하지 않음
타깃은 “계단 이용이 어려운 교통 약자”로 구체화하여 기능 목적성 강화
만들어두었던 커뮤니티 디자인, DB, API를 최대한 활용하자!! (재활용)
커뮤니티 디자인 활용하되, 검색할 때 날짜 시간 빼고, 역이랑 호선을 필터링해서 검색할 수 있도록.
리스트 형태로 역을 나타내고, 역 누르면 유정이가 찾은 위 API에서 정보 보여주도록 (승강기 가동현황, 휠체어 경사로 설치 현황, 배려시설 현황 등)
이런늒김..

결론. 커뮤니티 이름만 다른 걸로 바꿔서 최대한 재활용하자. 이미 디자인도 만들어놓으셨고, 백엔드도 DB랑 API 설계 다 해놨는데 그거 다 버리기 아깝. 이제 슬슬 개발도 시작해야하는데, 저 위에 내용대로 하는 거 어떤가요??
커뮤니티 → 교통약자.
1순위 : 혼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