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OHHEE


드림코어(Dreamcore)와 윔지코어(Whimsicore) 비주얼 제작을 어렵게 느끼시는 분들을 위해, 쉬운 핵심 전략을 정리해 드립니다. :-) 이미지의 몰입감과 신선함을 더하기 위해 제가 자주 사용하는 공식은 바로 '익숙함 70%와 비현실성 30%' 의 조화입니다.

🎨 시각적 몰입을 만드는 황금비율 완전히 낯선 이미지는 보는이가 공감하기 어렵고, 너무 익숙한 이미지는 시선을 끌지 못합니다. 하지만 익숙한 대상에 '이상한 규칙' 하나를 슬쩍 끼워 넣는다면?

• 의인화: 동물을 사람처럼 행동하게 설정하기 • 스케일 변주: 아주 작은 사물을 거대하게 키우기 • 초현실적 요소 결합: 교실, 편의점 등 일상적 공간에 구름, 별, 꽃비 등을 배치하기 • 공간 속의 공간: 컵이나 서랍 내부에 작은 세계를 구축하기 • 배치의 부조화: 사물을 원래 있어야 할 곳이 아닌 엉뚱한 장소에 두기


1. 기본 프롬프트 공식

먼저 가장 기본이 되는 프롬프트 구조부터 볼게요.

[익숙한 대상] + [익숙한 장소] + [하나의 불가능한 규칙] + [정서] + [구도/렌즈] + [빛/색감] + [질감] --ar 4:5 --s 250 --w 120 --c 15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a small frog reading a newspaper at a bus stop inside a giant mushroom forest, cozy but slightly surreal, whimsical storybook illustration, soft pastel light, dreamy haze, centered composition --ar 4:5 --s 250 --w 120 --c 15

여기서 중요한 건 이상한 규칙을 하나만 넣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개구리가 사람처럼 신문을 읽는다”만으로도 충분히 재밌어요. 그런데 여기에 하늘에 눈알이 있고, 바닥은 젤리이고, 달이 녹고 있고, 문이 떠다닌다. 까지 넣으면 이미지가 너무 복잡하고 기괴해집니다

한 장면에 이상한 규칙은 하나만.


2. 후킹이 잘 되는 비주얼 공식 15가지

1) 동물 의인화 공식

첫 번째는 동물 의인화입니다.

공식은 이거예요.

동물 + 인간의 일상 행동 + 작은 진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