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전거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해온 사람
오영열 (Oh Yeong Yeol) · 자전거 크리에이터
400·600km를 완주하는 라이더이자, 10년간 안전·정비·주행을 가르쳐온 강사이고, 자전거 마을과 정책을 설계한 기획자이자, 은평구의회에서 자전거 조례를 만든 구의원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모든 경험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자전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제 활동이 궁금해 찾아오셨다면, 아래에서 지난 10년의 기록을 만나보세요.
🔧 핵심 역량
- 자전거 사업기획 — 교육 프로그램, 행사, 찾아가는 수리센터까지 자전거와 관련된 사업이라면 무엇이든 기획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 자전거 정책기획 — 지자체 자문위원부터 구의원 의정활동, 조례 제정 지원까지 정책의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 강의·교육 — 안전교육, 정비, 주행 등 10년간 현장에서 가르쳐 온 강사입니다.
- 콘텐츠 제작 — 자전거 이야기를 영상과 기획 콘텐츠로 직접 만들어 냅니다.
🚴 이런 일들을 해왔어요
교육 · 강사
- 서울·고양시 자전거 안전교육 강사 (2016 ~ 현재)
- '100km 프로젝트' 자전거 장거리 교육 및 자전거 학과 운영 — 열정대학
- 서울시 자전거 축제 안전교육 진행 (2016·2017, 서울시)
- 프립 자전거 타는 법 교육 강사 ( 2020 ~ 현재)
사업 · 운영
- 약속의자전거(prombicycle) 창업 · 대표 (2016 ~ 2020) → 사내이사 (2020 ~ 2022) → 프로젝트 매니저 (2026 ~ 현재)
- 서울 은평구, 중구, 서대문구 방치자전거 수거·정비 사업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