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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일을 해온 사람

오영열 (Oh Yeong Yeol) · 자전거 크리에이터

400·600km를 완주하는 라이더이자, 10년간 안전·정비·주행을 가르쳐온 강사이고, 자전거 마을과 정책을 설계한 기획자이자, 은평구의회에서 자전거 조례를 만든 구의원이었습니다. 지금은 그 모든 경험을 콘텐츠로 풀어내는 자전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제 활동이 궁금해 찾아오셨다면, 아래에서 지난 10년의 기록을 만나보세요.


🔧 핵심 역량


🚴 이런 일들을 해왔어요

교육 · 강사

사업 ·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