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 PM데이 Q&A는 “이 서비스 진짜 만들 수 있어?” “기존 서비스랑 뭐가 달라?” “개발자가 들어오면 뭘 하게 돼?” 이 세 축으로 많이 들어올 가능성이 커.
답변할 때 핵심 태도는 이거야.
“맞아요, 그 부분이 가장 어려운 지점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처음부터 완전 자동화를 목표로 하기보다, MVP를 단계적으로 쪼개서 검증하려고 합니다.”
이 말투가 제일 좋아. 무조건 된다고 우기면 위험하고, 너무 모른다고 하면 약해 보여.
아래 예상질문은 개발자 질문 / PM 질문 / 디자이너 질문 / 공통 압박질문으로 나눴어.
답변
가능은 하지만, 처음부터 완전한 실시간 AI 회의 서비스를 구현하는 건 리스크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단계적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1차는 화면 중심 MVP로 회의 진행 화면, 발화 블록 UI, AI Chat 기본 플로우, 시나리오 기반 AI 힌트를 먼저 구현합니다.
2차로 STT를 연동하고, 3차로 중요 발화 감지와 RAG 기반 힌트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즉, 처음부터 모든 걸 자동화하는 게 아니라 핵심 UX를 먼저 검증하고, 기술 난이도가 높은 부분을 단계적으로 붙이는 구조로 보고 있습니다.
답변
아직 특정 STT를 확정하기보다는 후보를 열어두고 있습니다. Whisper, Clova, Google STT 같은 후보를 놓고 한국어 정확도, 비용, 실시간성, 연동 난이도를 기준으로 비교하려고 합니다.
PM데이 이후 개발자분들과 함께 기술 스택을 정하면서 실제 MVP에 적합한 방식을 결정하고 싶습니다.
초기 MVP에서는 실제 STT 연동 전에도 더미 전사나 시나리오 기반 전사로 핵심 UX를 먼저 검증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