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선 예상질문 TOP 10

1. 실시간 전사는 어떻게 구현할 건가요?

답변

현재 1차 MVP에서는 완전한 실시간 STT 자동화보다, 먼저 화면 중심으로 핵심 경험을 검증하려고 합니다.

즉, 더미 전사 데이터나 시나리오 기반 발화를 활용해서 “회의 중 AI 힌트와 AI Chat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후 2단계에서 Tiro API, OpenAI STT, Google Speech-to-Text 같은 STT 후보를 비교하고, 한국어 정확도, 비용, 지연 시간, 연동 난이도를 기준으로 선택하려고 합니다.

한 줄 요약

1차 MVP는 화면과 경험 검증 중심으로 가고, STT는 2단계에서 API 후보를 비교해 연동할 계획입니다.


2. Zoom이나 Google Meet과 연동할 건가요?

답변

초기 MVP에서는 Zoom이나 Google Meet 연동까지 바로 가기보다는, 대면 회의나 자체 웹 회의 화면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화상회의 플랫폼 API를 직접 연동하면 권한, 녹화, 실시간 자막 접근, 보안 이슈가 커질 수 있어서 MVP 범위가 너무 커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먼저 웹 기반 회의 화면에서 전사와 AI 힌트 경험을 검증하고, 이후 실제 사용성이 확인되면 Zoom이나 Google Meet 연동을 확장 방향으로 검토하려고 합니다.

한 줄 요약

초기에는 자체 웹 기반 또는 대면 회의 중심으로 검증하고, 화상회의 연동은 고도화 단계에서 고려하겠습니다.


3. 회의 내용을 AI에게 얼마나 넘길 건가요? 전체 전사를 다 넘기면 비용이 크지 않나요?

답변

맞습니다. 전체 전사를 매번 AI에게 넘기는 방식은 비용도 크고 응답 속도도 느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