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현재 1차 MVP에서는 완전한 실시간 STT 자동화보다, 먼저 화면 중심으로 핵심 경험을 검증하려고 합니다.
즉, 더미 전사 데이터나 시나리오 기반 발화를 활용해서 “회의 중 AI 힌트와 AI Chat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지”를 먼저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후 2단계에서 Tiro API, OpenAI STT, Google Speech-to-Text 같은 STT 후보를 비교하고, 한국어 정확도, 비용, 지연 시간, 연동 난이도를 기준으로 선택하려고 합니다.
한 줄 요약
1차 MVP는 화면과 경험 검증 중심으로 가고, STT는 2단계에서 API 후보를 비교해 연동할 계획입니다.
답변
초기 MVP에서는 Zoom이나 Google Meet 연동까지 바로 가기보다는, 대면 회의나 자체 웹 회의 화면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화상회의 플랫폼 API를 직접 연동하면 권한, 녹화, 실시간 자막 접근, 보안 이슈가 커질 수 있어서 MVP 범위가 너무 커질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그래서 먼저 웹 기반 회의 화면에서 전사와 AI 힌트 경험을 검증하고, 이후 실제 사용성이 확인되면 Zoom이나 Google Meet 연동을 확장 방향으로 검토하려고 합니다.
한 줄 요약
초기에는 자체 웹 기반 또는 대면 회의 중심으로 검증하고, 화상회의 연동은 고도화 단계에서 고려하겠습니다.
답변
맞습니다. 전체 전사를 매번 AI에게 넘기는 방식은 비용도 크고 응답 속도도 느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