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컬브랜딩 #ESG #제로웨이스트 #안동햄프 #하회탈1. 기획 배경
🚩 문제 제기: "보관만 하는 기념품, 의미가 있을까요?" 기존의 여행 기념품은 단순히 전시하거나 보관하는 용도에 그쳐, 여행이 끝난 후에는 잊히거나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의 추억을 일상에서 직접 사용하며 되새길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 솔루션
🏷 브랜드명: 미스터 안쓰니 (MR. ANSSEUNY) • Naming: "친환경 비누, 아직도 안 쓰니?"라는 권유형 문장과 안동을 여행하는 신사(Mr.)의 중의적 의미를 담았습니다. • Storytelling: 안동을 방문한 서양 신사 캐릭터가 하회별신굿탈놀이를 관람하고, 그 감동과 안동의 가치를 담아 여행객에게 이 비누를 추천한다는 세계관을 설정했습니다. • Slogan: "Try It, Smile Forever" (하회탈의 웃음처럼 영원히 미소 짓다)
🧼 하회탈 모형의 햄프씨드 비누 안동의 대표 문화유산인 하회탈을 형상화하여 시각적인 재미와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 구분 | 제품명 | 디자인 모티브 | 주요 성분 및 특징 |
|---|---|---|---|
| 샴푸바 | 부네탈 비누 | 부네탈 | 어성초 분말, 햄프씨드 오일 (두피 케어) |
| 페이스바 | 양반탈 비누 | 양반탈 | 안동 햄프씨드 오일 100%, 병풀 추출물 (보습/진정) |
• Core Material: 안동에서 생산된 저온 냉각식 햄프씨드 오일(Hempseed Oil)을 주원료로 사용하여 안동 햄프의 우수성을 강조했습니다. • Method: MP(녹여 붓기) 방식을 채택하여 제작 시간을 단축하고 성분 파괴를 최소화했습니다.
📦 제로 웨이스트 패키징 (Zero Waste Packaging) • Zero Plastic: 비누 포장은 사탕수수 식물성 바이오 랩을 사용했습니다. • No Glue: 접착제 없이 조립 가능한 일체형 종이 상자와 종이 완충재를 사용하여 재활용을 용이하게 했습니다. • Design: 하회별신굿탈놀이의 스토리와 브랜드 세계관이 담긴 4면 접이식 엽서를 동봉하여 정보 전달력을 높였습니다.
• Strengths (강점) ◦ 샴푸바와 바디&페이스바로 용도를 명확히 구분하여 실용성 증대. ◦ 하회탈(문화)과 햄프(특산물)를 결합한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 플라스틱 프리 패키징으로 친환경 가치 소비 타겟팅. • Weaknesses (약점) ◦ 수작업 제작 방식으로 인한 대량 생산의 한계 (향후 전문 업체 위탁으로 해결 가능). • Opportunities (기회) ◦ ESG 경영 확산 및 숙박업소 일회용품 규제로 인한 고체 비누 시장 성장. ◦ 안동 관광거점도시 선정 및 KTX 개통으로 인한 관광객 유입 증가. • Threats (위협) ◦ 대마(Hemp)에 대한 일부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 ◦ 유사한 친환경 비누 제품의 시장 진입 증가.
• 관광 굿즈: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 공연장 및 안동 주요 관광지에서 기념품으로 판매. • 트래블 키트(Amenity): 안동 지역 고택 스테이 및 호텔과 제휴하여 친환경 어메니티로 활용. • 지역 홍보: 제품 사용 경험을 통해 안동 햄프 산업과 하회탈 문화를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바이럴 효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