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타이틀 | Prototype AutoFarm |
|---|---|
| 플랫폼 | PC |
| 개발 환경 | Unity |
| 장르 | 경영 시뮬레이션 |
| 타겟 | 효율적인 자동화 공장을 만드는 것을 즐기는 사람 |
| 현재 주식을 하거나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사람 | |
| 컨셉 | 새로운 고향 행성을 찾기 위한 외계 행성의 개척자로써 농장을 운영하는 과학자 |
자동화 시뮬레이션 게임의 핵심 재미는 처음에는 귀찮더라도 환경을 구축하여 후반에 가면 자동으로 쌓이는 자원과 돈을 보며 만족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판매할 수 있는 아이템의 가격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언젠간은 끊임 없이 증가하는 숫자에 질려서 새로운 시스템, 컨텐츠가 나오지 않는 한 즐기지 않게 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본 게임에서는 자동화 농장의 장점은 그대로 가져오지만 실제 경제 환경과 비슷한 시장 체계를 구축하여 전략적으로 상품을 생산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돈을 잃을 수도, 운으로 인한 인생 역전도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극심한 환경 파괴로 더 이상 지구에 살 수 없게 된 미래 인류는 새로운 고향 행성을 찾기 위해 우주선을 타고 떠돌게 된다.
그러던 도중, 화성이나 원시 지구와 상당히 유사한 환경을 가진 외계 행성, 아가레아(아레스 + 가이아)를 발견한 미래 인류는 행성에 테라포밍을 시도, 일부 지역을 지구와 같은 환경으로 만드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아직 완전하지 못한 테라포밍 기술로 행성의 일부 지역에 한정되었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생태계를 꾸려야 완전한 테라포밍에 성공할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이에 플레이어는 인간의 정신을 로봇에 투영하여 원격 조종을 할 수 있지만, 아직 미완성 단계인 프로젝션 슈트를 사용해 아가레아 행성에서 농장을 운영해 테라포밍을 유지함과 동시에 확장을 하겠다고 자원하게 된다.
그에 대한 조건으로 아가레아 행성에서 수확하는 작물들을 수출해서 얻는 수익은 모두 플레이어의 자산이 되는데, 플레이어는 성공적인 경영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