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의 82% 정도가 상위 10개의 거래처에 집중 (파레토 분석)
| 거래처 | 매출(억) | 비중(%) | 누적(%) |
|---|---|---|---|
| C01 | 202.8 | 19.83 | 19.83 |
| C02 | 156.7 | 15.31 | 35.14 |
| C03 | 133.5 | 13.05 | 48.19 |
| C04 | 95.2 | 9.31 | 57.5 |
| C05 | 66.9 | 6.54 | 64.04 |
| C06 | 48.9 | 4.79 | 68.83 |
| C07 | 41.4 | 4.05 | 72.88 |
| C08 | 37.1 | 3.63 | 76.51 |
| C09 | 29.9 | 2.93 | 79.44 |
| C10 | 25.7 | 2.51 | 81.95 |
| 나머지 | 184.6 | 18.05 | 100 |

거래처별 매출은 어떻게 분포하며, 특정 소수에 쏠려있는가, 고르게 퍼져있는가?
매출은 등락하나 2년 순증은 미미 (2024 206억 → 2026 214억, +3.6% )
| 연도 | 상반기 매출 | 전년 대비 |
|---|---|---|
| 2024 | 20,644,324,531 | — |
| 2025 | 19,186,275,335 | -7.06% |
| 2026 | 21,388,491,521 | +11.48% |
상반기 매출은 2024년 206억 → 2025년 192억(−7.1%)으로 감소했다가 2026년 214억(+11.5%)으로 반등했다. 다만 2년 누적 순증은 약 +3.6%에 그쳐, 뚜렷한 성장세라기보다 등락 속 완만한 회복에 가깝다.
(2026년은 6월까지의 데이터이므로, 연도별 비교는 상반기 기준으로 통일함.)
RFM 매출 분석
| 세그먼트 | 거래처수 | 매출 | 비중 |
|---|---|---|---|
| 핵심 | 20 | 약 964억 | 94.25% |
| 일반/성장가능 | 14 | 약 24.8억 | 2.42% |
| 이탈 위험 | 2 | 약 22억 | 2.16% |
| 이탈 | 18 | 약 12억 | 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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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 ① 이탈 위험(22억 회복 여지, 최우선) → ② 핵심(964억 방어) → ③ 일반/성장 (육성) → ④ 이탈 (저비용 후순위)
핵심 거래처
핵심 20곳은 약 964억 (전체 매출의 94.3%)을 책임진다. 한 곳당 평균 약 48억 규모라, 단 한 곳의 이탈도 매출에 즉각적인 타격을 준다. 따라서, 신규 거래처 확보보다 이들의 이탈을 막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일반 / 성장 가능 거래처
일반 / 성장 14곳은 약 24.8억 (2.42%)으로 아직 비중은 작지만, 이 중 일부가 핵심으로 성장하면 매출 쏠림을 분산하는 효과가 있다.
이탈 위험 거래처
이탈 위험 2곳은 약 22억(전체의 2.16%) 규모이다. 완전 이탈 시 22억이 증발하지만, 재거래를 살리면 22억 회복 여지가 있어 투자 대비 효과가 가장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