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 않는 문. 사라진 기록. 그리고 돌아오지 못한 사람들.
눈을 뜨니 낯선 모텔 방. 문은 잠겨 있고, 창문은 열리지 않고, 휴대폰엔 신호가 없다. 방 안 곳곳에 흩어진 단서와 아이템을 조합해 탈출구를 찾아야 한다.
화려한 그래픽 대신 정적과 텍스트, 서늘한 이미지로 긴장감을 쌓아 올리는 미니멀 텍스트 방탈출 어드벤처.
EP.01 — 404호 : 사라진 객실 존재하지 않는다던 모텔 404호. 그 문을 연 순간부터 이야기는 시작된다.
EP.02 — 심야 병동 : 존재하지 않는 병동 아무도 없어야 할 시간, 아무도 없어야 할 병동.
EP.03 — Coming Soon 다음 이야기가 준비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