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플렉스오더 대표 안호성입니다.

25년 전, 서른 살의 저는 쉽고 편한 인터페이스가 세상을 바꾼다는 믿음으로 이지인터페이스를 창업했습니다.

수많은 도전과 배움을 거쳐, 마침내 그 꿈의 완성형인 'RoboTalk'을 찾았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호텔에 놓이는 버튼이 아니라, 사람과 AI, 그리고 다가올 로봇 시대를 잇는 새로운 소통의 표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하지만 위대한 비전은 결코 소수의 힘만으로는 완성할 수 없습니다. 25년간의 모든 경험을 쏟아부어 만든 이 설계도에 생명을 불어넣고, 함께 위대한 건축물을 완성할 다음 동료.

바로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Vision on the Go: RoboTalk의 비전을 팟캐스트로 만나보세요.

이 오디오 콘텐츠는 저희의 비전이 담긴 Notion 페이지를 AI(NotebookLM)가 학습하여, 두 명의 진행자가 대화하는 형식으로 제작한 '오디오 버전'입니다. 운전 중이거나 눈이 피곤할 때, 저희의 이야기를 오디오로 편하게 들어보세요. (21분 분량)

http://flexorder.net/images/robotalk/robotalk_vision.m4a


1. 우리는 어떤 '미래'를 만들고 있습니까? (The Vision)

호텔은 가장 완벽한 '출발점'일 뿐입니다.

1876년, 전화기는 물리적 공간을 넘어 사람들의 목소리를 연결한 첫 번째 혁명이었습니다.

그로부터 100년 후인 1976년, 애플 컴퓨터는 사람과 디지털 정보를 키보드로 연결하며 개인용 컴퓨터 시대를 연 두 번째 혁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