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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오신 걸 진심으로 환영해요! 🎉
오늘부터 매일 한 줄씩 나를 기록해보세요.
작은 기록이 쌓여 어느 순간, 나만의 특별한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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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배운 것 하나, 딱 그것만 적으면 돼요!
TIL은 Today I Learned, 오늘 배운 것을 기록하는 습관이에요.
거창한 글 말고, 오늘 배운 것 하나, 느낀 점 하나, 헷갈렸던 것 하나 — 그게 전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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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매일이냐면
그날 배운 걸 그날 적지 않으면 기억도, 그 순간의 감정도 빠르게 사라져요. 매일 한 줄씩 쌓이면 나중에 "이만큼 성장했구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꾸준히 쌓인 기록이 포트폴리오가 돼요.

왜 블로그냐면
블로그는 원래 누적될 때 가치가 생기는 채널이에요.
블로그를 쓰면 이런 일이 생겨요:
① 자소서·면접에서 진짜 무기가 돼요
마케팅 직무 지원할 때 가장 막막한 게 "지원동기 써주세요", "본인 강점이 뭐예요?" 같은 질문이잖아요.
TIL이 쌓이면 그 빈칸을 기록으로 채울 수 있어요.
"저는 마케팅에 대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지난 6개월간 뷰티 트렌드 분석 글을 30편 작성해왔습니다." — 그냥 "관심 있어요"보다 훨씬 설득력 있고, 면접관 눈에도 달라 보여요. "이 사람은 누가 안 시켜도 알아서 하는 사람이구나."
② 내가 뭘 좋아하는지 알게 돼요
30편쯤 쌓이면 본인 글에서 패턴이 보이기 시작해요. 어떤 주제 쓸 때 시간 가는 줄 모르는지, 어떤 글에 반응이 오는지. 마케팅 일은 결국 "나는 어떤 걸 잘하는 사람인가"를 아는 데서 시작돼요. TIL이 그 거울이에요.
③ AI 시대엔 더 중요해졌어요
ChatGPT나 AI가 답변하는 내용은 사람들이 인터넷에 써놓은 글들에서 와요. 즉, 내 TIL이 검색 결과에 노출되고 AI 답변의 재료가 될 수도 있는 시대예요.
헬스장 가는 거랑 똑같아요. 오늘 한 번 간다고 몸이 달라지진 않지만, 30번 가면 분명 달라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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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엔 정해진 형식이 없어요. 아래 구조를 참고해 본인 방식으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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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운 핵심 1~3개 — 내 언어로 압축
<aside> 2️⃣
실제 사례에 한 번 연결해보기
<aside> 3️⃣
내 생각 / 다음에 적용해볼 것
주제를 못 정하겠다면 — 최근 1주일 안에 직접 검색했던 것을 떠올려보세요. 내가 검색했다는 건, 다른 누군가도 검색한다는 뜻이에요.
TIL 하나가 블로그 글 하나가 되는 방법
| TIL 항목 | 블로그 글로 바꾸면 |
|---|---|
| 오늘 배운 마케팅 개념 1개 | "초보자도 이해하는 OO 개념 정리" |
| 그 개념을 실제 사례에 적용 | "OO 브랜드는 OO를 어떻게 활용했나" |
| 내가 한다면 어떻게 할지 | "내가 OO 마케터라면 이렇게 했을 것" |
TIL 1개가 자연스럽게 블로그 글 1개로 이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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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플랫폼 — 내배캠에서는 네이버 블로그를 사용해요.
제출 방법 — TIL 작성 후 내일배움캠프 강의실에서 링크를 제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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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기간 중 모두 적용되는 규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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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걸로 시작해보세요.
디지털 마케터 트랙을 신청한 이유
지금 이 순간의 마음을 기록해두면, 나중에 돌아봤을 때 정말 소중한 글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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