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mecula] 따뜻한 한·미 가정에서 함께할 홈스테이 학생을 모십니다
미국 생활 30년 차 한인 남편과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현지 백인 아내가 함께 꾸려가는 따뜻한 가정입니다. 저희 부부는 여기 테메큘라 소재 한국 교회에 출석하며, 강아지 3마리(말티푸 2, 시츄 1)와 함께 화목하게 살고 있습니다. 한국 유학생들이 미국 환경에 잘 적응 하면서도 집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정성껏 보살피고자 합니다.
1. 주거 환경 및 객실 안내
2. 테메큘라(Temecula) 입지 및 생활권 복잡한 대도시를 벗어나 안전하고 쾌적 하면서도, 주요 한인 인프라와 접근성이 뛰어난 최적의 위치입니다.
따뜻한 관심 부탁드리며, 자세한 문의는 언제든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카카오 ID : temeculahome
왜 테메큘라(Temecula)인가?
자녀의 미국 조기유학을 고민할 때, 학부모님들은 단순히 이름이 유명한 명문 학교나 높은 학교평가수치에 집중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유학의 성패를 결정짓는 진짜 핵심은 **‘학교 문을 나선 뒤 학생들이 매일 접하는 일상 문화와 주거 환경’**입니다. 아무리 좋은 학교에 다녀도, 교문을 벗어나는 순간 저속한 하류 문화나 주변에 깔린 이민 노동자들과 같은 저속하고 품위없는 환경에 노출된다면 유학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습니다.
연수장소를 생각할때 해변가 휴양 도시나 대도시 한인타운부터 떠올리시나요? 하지만 유학의 목적이 단순한 유흥이 아닌 ‘실질적인 성숙과 성장’에 있다면 환경 선택은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심각한 교통 체증과 혼잡한 대도시 환경은 유학생의 일상 피로도를 높이기 쉽습니다. 복잡한 교통 체증, 삭막하고 어두운 대도시의 길거리에서 매일 지쳐가는 삶 대신, 테메큘라의 여유롭고 쾌적한 환경에서 진짜 미국을 경험해 보세요. LA, 샌디에고 등 남가주 주요 관광 명소 들도 당일치기로 손쉽게 다녀올 수 있어 공부와 휴식, 안전을 모두 잡은 최적의 유학 환경을 제공합니다.
샌디에고에서 중학생 때부터 조기유학시작해서 여기서 대학까지 졸업했다는 한국 청년들이 정작 여기 한국계회사 취업 면접에서 자기소개조차 영어로 못 해 이리저리 그 순간을 회피하고 말돌리던 모습을 수없이 보았습니다. 미국에 와서 산다고 영어가 저절로 습득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제 조카 역시 중학교 때부터 유학을 시작해 고등학생이 되었는데도 식당에서 주문조차 제대로 못하는것을 보고 기가 맊혔습니다.
벌써 30여 년 전 일이지만, 제가 처음 어학연수를 했을 때가 떠오릅니다. 어학원마다 한국 학생들이 대부분 이었고, 교문을 나서면 시내 마트, 식당 어디를 가도 저학력 이민 노동자들이 대부분이라 세련되고 정제된 영어를 접하기 어려웠습니다. 결국 찾고 찾아 한적한 시골 동네로 들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이처럼 학교 밖 일상에서 마주치는 환경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는다면, 유학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언어와 성숙한 현지문화 습득에는 분명한 한계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