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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뮤즈 3세의 작은 선물입니다.
우리는 울리히가 되어 폭풍우가 닥치기 전의 데이터를 수집하게 됩니다.
이 작은 장치는 라플라스 연구 센터의 연구 안전성을 보장하는 핵심 도구입니다!
https://x.com/REVERSE1999KR/status/1968238498709709271?s=20
2.8 복낙원 버전에 진행된 [비오기 전 유람 가이드]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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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두: 폭풍우 대비 메뉴얼을 만들어야한다

- 울리히는 가방 속에서 동료와 물자를 모으고, 은색 보호소[라플라스]를 폭풍우 피난처로 운영하게 된다
- 울리히의 인도주의적 방침 아래 피난처는 동료들의 투표를 통해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

구해줬다고 해서 항상 동의해주는 것은 아니다

민주주의적 의사결정 기구와 울리히 수상

인도주의적 선택으로 이 시뮬레이션 세계를 구할 수 있을까?
1일차
- 지역 [종적 없는 푸른 들판]에서 위험한 상황에 처한 신문팔이 소년을 도와준 울리히. 소년은 곧 폭풍우가 올 것임을 알려준 **‘예언가’**가 있다는 소문을 들려준다.


- 이상하지요… 상자 속 사람들이 그런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폭풍우 예측하는 방법을 알아낸 걸까요?
- 소년은 [검은 고성]에 위치한 재단 캠프에서 소녀를 봤다는 얘기를 전해준다.

유람 실패시 나오는 배드엔딩. 괜찮다 적어도 아직 상자가 전부 젖지는 않았으니까
2일차
- [검은 고성]에 있는 재단 캠프에 찾아간 울리히. 그런데 이곳은 [상자파]에 점령 당해서 재단이 위기에 처해있다. 그들을 도와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