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차려진 밥상, 깔끔하게 개어진 옷가지, 어느새 접혀진 이불, 우유가 리필되는 마법의 냉장고. 그때는 알지 못했어. 무얼 누리는지.

너무나 당연한 것들. 당연했던 것들.

이젠 알아버렸어. 얼마나 소중한지. 평범한 순간, 빨리 지나갔음 했던 날들. 돌아갈 순 없지만 기억하고 간직하며 힘껏 웃을게.

[Lyric Video] Lee Juck(이적) _ Things We Took For Granted(당연한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