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주 교수님의 '배우고 생각하고 연결하고'의 문구를 보면서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습니다.

'맞아, 이래야지.'

'이런 수업을 하고 싶다.'

50분 동안 20여 문제를 풀게 하는 것 좀 그만하고 싶습니다.

그걸 잘하고 못하고로 수학을 잘하냐 못하냐로 편가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기계와 경쟁하거나 기계를 이기려는 바보 같은 훈련 말고

기계가 못하는 생각을 생각하고 표현하는 교육을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