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de> 💧 나는 비가 오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비가 오면 우산을 챙겨야 하는 것도 귀찮고,
머릿결이 푸석푸석해지는 것도, 옷이 젖는 것도 몸이 끈적끈적 찝찝한 것도 싫다. 그래서 장마는 당연히 싫어하고 비가 예정되어 있는 날이면 나가지 않고 방구석에 창문만 열어놓고 노래를 듣곤한다. (비는 싫어하지만 빗소리는 좋아하는 나...)

그런 내가 장마 시즌에 자주 듣는 노래 몇 곡을 소개할까 한다. (장마 관련 에피소드가 없으니 콘텐츠로... 🙄~~)~~

</aside>

김예림 - Rain

https://youtu.be/qlMXZvY-_cM

⏯️ 듣기

비가 오는 날이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노래 풋풋한 스무살, 비가 오는 여름날을 노래하는 축축하지 않고 촉촉한 노래 인트로의 빗소리와 함께 들리는 허밍이 참 좋다. 들을 때마다 따라부르게 된다.

거미 - 비도 오고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