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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띵동, 세 번째 퀘스트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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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두 번째 퀘스트 감상은 요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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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경우가 드물어요. 가령 하나의 예시를 들어볼까요?
"저 X같은 XX"
여러분은 무엇을 생각하셨어요? (나쁜 생각하신 거 아니죠?)
Q. 여기서 퀴즈 X에 들어갈 정답을 적어주세요. (댓글 달기)
여기서 우리는 어떤 기법을 사용했을까요? 바로 '비유' 입니다.
직유법
→ 직접적으로 드러내면서 비유하는 방식 (A는 B와 같다.)
은유법
→ 간접적으로 빗대어 표현하는 방식 (A는 B이다.)
대유법의 종류 세 가지
제유법
→ 사물이나 대상의 한 부분(일부분)을 가지고, 그 사물 전체를 나타내는 법
환유법
→ 하나의 사물을 그 속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다른 명칭을 들어 비유하는 법
활유법
→ 생명이 없는 것을 생명이 있는 것처럼 비유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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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란~!
*이제부터 본격적인 세 번째 퀘스트가 진행됩니다.
여러분 지금 자신의 근처에 있는 시계를 봐주세요.
여러분이 바라보는 시계는 몇 시를 가리키고 있나요? ⏰
(사실 이건 훼이크)
시계를 보셨나요? 그럼 이제 거울 앞으로 가주세요.
그리고 비유를 활용하여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표현해주세요.🤢
이때, 위에 나와있는 비유 방법 중 직유와 은유를 사용해주세요.
예를 들어 볼까요? 직유 → 팬더'같이' 부은 두 개의 눈을 가진 서른 네짤짜리 곰탱이 은유 → '세상을 훤히 비추는 거울 안에 홀로 서 있는 나'는 '거울 바다 위 홀로 서 있는 상생의 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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