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할 일입니다!

하지만 최종 합격 연락을 받았다고 모든 채용 절차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특히 경력직이라면 이후에 처우협의 → 오퍼레터 확인 → 최종 입사 확정 → 현 직장 퇴사 → 입사 준비 과정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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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연락을 받자마자 현재 회사에 퇴사부터 통보하지 마세요. 조건과 입사가 확정되는 과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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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종합격과 처우 확정은 구분하세요

"합격했습니다." 라는 말만 듣고 내가 예상했던 조건으로 입사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처우협의에서 확인해야 할 것들입니다.


2. 처우협의 전에 내 기준부터 정리하세요

연봉 제안을 받은 다음에 처음 고민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미리 세 가지 정도는 정해두세요.

기준 내용
① 희망 조건 받고 싶은 연봉과 조건
② 수용 가능한 조건 현실적으로 입사를 결정할 수 있는 범위
③ 수용하기 어려운 조건 이 조건 이하라면 입사를 다시 생각해야 하는 기준

연봉뿐만 아니라 직급 / 근무지 / 재택 / 업무범위 / 입사일 등도 함께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