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커스텀과 실사용이라는 키워드에서 출발해,

이제 막 디자인을 시작하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그리하여 정리된 내용은… ’첫 번째, 기본에 충실하기 / 두 번째, 지금의 취향 살펴보기 / 세 번째, 취향 찾기와 작업에 도움 될 도구 더하기’

그래서 우리는!

그리고 마감 기한과 제작 과정의 변수를 고려한 선택이었던 A4판형과 3공 바인더 제본은, 이후에도 내용을 추가하고 교체하며 우리의 경험과 함께 계속 확장할 수 있는 구조가 되었다. (미처 담지 못한 이야기를 위해 노션 QR도 함께 담았다.)

이렇듯 우리의 샘플북은 종이와 인쇄의 기본 정보와 각자의 취향, 그리고 작업에 바로 참고할 수 있는 도구들을 하나로 엮었다.

<aside> 📎

계원예술대학교 시각디자인과 1학년 수업

디자인 제작 기초_인쇄 샘플북 만들기_1조 김민지 / 류윤서 / 박해인 / 여지민 / 윤보영 / 임근우

2026.03.26. - 05.07.

</aside>


SMAPLE BOOK


제작 정보

제작 소감

<aside> 📎

소감 목록

</aside>


부록 : 인쇄 / 종이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