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어떤가요? 움직일 때마다 갑갑하거나 너무 널널해서 주변의 눈치가 보이고 불편합니다.
저는 촬영도 나에게 맞는 옷처럼 편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편해야 진정성이 나옵니다. 진정성이 나와야 고객이 문의를 합니다. 저와 생각이 같다면 아래 글들을 읽어주세요.
저는 이런 일을 해드립니다.

아마 채널을 운영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모든 업무를 하는 것에는 상당한 시간과 돈(인건비)이 들어갑니다. 심지어 그렇게하였음에도 방향이 맞지않는 영상들을 만들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모든 일을 월 200만 원에 해드립니다.
편집자 한 명 쓰는 비용으로 기획 · 대본 · 촬영 · 편집 · 썸네일 · 채널 운영까지 전부 가져갑니다.
저는 제 방식이 맞는지 먼저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3~4개의 채널을 2~3개월간 직접 운영했습니다. 비용은 받지 않았습니다.
3개월 안에 해당 채널들에서 일어난 변화들입니다. (외식업 / 에어비앤비 / 숙박업 마케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