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mmary
Notes
Transcript
그래서 그 거기에 가 되지만 그러니까 뭐 브랜드 경험 프로그램을 하면 좋지 않을까요? 그렇게 했더니 평양에 가는 공간이 있다니까 강남 앞구정 송수회 그래서 그러면 장소를 제가 한 번만 보고 같이 프로그램을 짜면 안 될까요?
그랬더니 얼마든지 괜찮은 것 같더라고요 -괜찮아?
제가 지금 윈도우에서 펑션키를 눌러가지고 화면 사이즈를 줄입니다. 그 다른 분 오시기 전에 얻어오신 분들은 요 옆에 층속이 있습니다. 뭘 드시면 되고요. 화장실은 나가서 저쪽 끝 반대편에 있습니다. 여기 가는 길 대부분 다 처음 오시죠? 네. 여기는 저는 석사 때는 엠베이 때는 여기가 아니고 양재동에 있는 호텔 안에 있는 월, 수, 금 저녁 6시 반, 7시부터 김밥 한 입 먹고 밤 10시까지 수업을 했고 요즘은 여기가 힐라스 타워 옆으로도 강의실이 있고 지하에도 큰 방들이 있어가지고 여기가 굉장히 많은 석사, 박사와정들을 하는데 저는 여기가 주로 강의를 하러 오진 않고요. 강국에 강의장이 필요했는데 섭외할 데가 없어가지고 학교에다가 강의장 좀 내주면 안되겠다. 해가지고 일단 강의장 뺐어요. 오늘 날이 날인지라 축구를 질 줄 몰라가지고.
분명히 오늘 이길 거라고 생각하면 되게 기분 좋은데 뭘 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신거리가 하나도 없어요. 마주쳐서 감사합니다. 오늘. 일단 모르는 강의를 놀려면 되게 어렵잖아요. 천천히 오시는 분들은 나중에 얘기를 들어도 되니까 오늘 뭔가 특별한 내용들이 많이 있냐, 끊어야 되는 게 많이 있습니다. 끊어야 되는 게 많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쉽게 얘기하지? 이게 오늘 제 굉장히 많은 고민이었어요. 2018년에 박사과정을 했는데 아내가 이제 저한테 박사를 길리시켰어. 박사가 좀 하신 분도 있고 하시려고 마음 먹은 분도 있을 수도 있는데 박사 배지시켰어요. 왜 그러냐 그랬더니 일단 너무 원래도 좀 까칠했는데 까칠하게 따지는 걸 더 많이 하고 그리고 사람이 너무 리얼리티랑 논리랑 사실력으로 따지니까 인간이 재미가 없어서
상상력이 좋아서 좋아했는데 상상력은 없어지고 그 팩트체크만 하고 앉아있다. 재미가 없다. 그 돈이 아까웠다. 이런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얘기할 수 있지? 이거를 계속 고민 중인데 이게 되게 어렵고 오늘도 보면 의자가 겹치지 않습니까? 타이틀 이름이 겹치되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전체 화면을 물러도 안되겠군요. 맵으로 작업을 했는데 해상도 차이도 있지만 기기 차이가 있어서 여기 외국 기기가 안되는 부분을 처음 알았습니다. 오늘 강의를 늦으시는 분들은 어쩔 수 없고 먼저 오시는 분들 들어야 하니까 바로 시작을 할 겁니다. 시작하기 전에 설문에 충실히 답변해 주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전부 다 하시지는 않았고 한 5분 정도 하고 있어요. '아, 이 정도면 양호하다'라고 했는데 그 설문 내용들을 취합을 해보니까 AI에 관심이 많은데 AI 분석에 내지는 게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가 좀 답답하고 있다.
그다음에 브랜드 경험은 드러누 봤는데 잘 모르겠다. 나한테 어떻게 활용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브랜드 경험 설계라는 건 도대체 뭐냐. 그런 얘기들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지 않게 얘기를 전해드릴 건데 오늘 이제 할 얘기는 우리가 AR시대로 개전화가 이루어진 것 같고 그리고 브랜드 경험이 뭔지 좀 알아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브랜드 경험을 AR시대로 어떻게 설명해서 만들 거냐 이 얘기로 나눠보는 시간인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얘기를 크게 보면 이런 특강을 준비하게 된 배경에는 제가 지난 4월에 런던에 초대받은 건 아니고 제 돈 내고 갔다 왔는데 녹화는 나중에 할게요. 제 돈 내고 다녀왔는데 런던의 Experience Weekly한테 가서 스피치를 하나 하고 왔어요. 거기에 저 말고도 한 100여 명 정도가 자기 세션을 가지고 진행을 했던 내용인데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에서 제가 휴먼테크라는 것 가지고 강의를 하나 했습니다. 그 세션은 한 25분 발표하고 25분을 지금 담은 글로벌 세션이고 영어로 했었던 건데요. 그 부분을 살짝 공유해드릴 거고 그게 오늘 실제로 이 강의를 만들게 된 배경입니다. 주제는 얘기가 휴먼테크에 대한 얘기를 드릴 거고요. 그 다음에 이제 AICD의 브랜드 경험이 무슨 개념인가 이게 어떻게 글로벌을 생각하고 있고, 그 다음에 우리는 현재 어떻게 적용해야 될까, 이거 이제 얘기 드릴거고, 세 번째는 제가 연구하고 있는 것이기도 한데 실제로 이제 이 앱을 구축 중에 있습니다. 불편하시면 문 닫으셔도 됩니다. 브랜드경 설계 프레임을 구축하고 있는데, 이거 오늘 잠깐 소개 드리고, 어떻게 하는지 알려드리려고. 핵심 개념으로 들어가기 전에, 보이시죠?
좀 작나요? 키워드릴까요? 지금 보면 오늘 답을 얘기 중에 용어를 먼저 알려드려야 할 게 AI Native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이건 저도 잘못 이해했는데 처음에는 Digital Native는 디지털 환경에서 태어난 세대를 얘기하는 것이거든요. AI Native도 그런 건가? 라고 생각했더니 그런 세대를 얘기하지 않고 우리가 존재하는 방식 자체를 얘기하는 거라고 합니다. 어떻게? 비즈니스 시스템의 근본을 AI 중심으로 다 세팅하는 거예요. 요즘 구글 검색이나 AI 검색을 해서 물어보시면 AI 네이티브가 뭐니? 라고 물어보면 이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보면 기획, 개발, 기업 문화 등 모든 비즈니스와 시스템의 근본을 AI 중심으로 설계해서 인간하고 AI가 유기적으로 협업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데 존재 방식을 의미합니다 라고 되어 있는데 옆에 딱 보면 SK텔레콤 뉴스 플러스 원 이렇게 되어 있죠.
이제 기존의 구글 검색의 방식이 달라지고 우리가 뭘 물어보면 AI의 모델, 구글의 모델, 연결되어 있는 AI 모델이 이렇게 불구하고 자기가 봤을 때 최적의 납을 사용자에게 보여주는 시대가 된 거죠. 그러니까 우리는 만약에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AI를 검색했으면 이 뉴스가 나왔을지 아니면 전혀 다른 AI의 네이티브에 대한 설명이 나왔을지는 저도 확신할 수가 없어요. 이게 제가 쓰고 있는 알고리즘 환경 내에서 저한테 던져준 답이어서 그래서 이런 거를 다르게 체크해보려면 오른쪽 저기 옆에 가서 조치 필요라고 되어 있는 여기 가서 전혀 다르게 스크린 모드라고 있거든요. 여기에 지금 안 보이는데 스크린 모드로 다시 들어가 봐가지고 검색을 해보거나 해보면 내가 지금 보고 있는 데이터 값이나 아니면 나와주는 데이터 값이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어요.
그래서 혹시 있으시면 그렇게 한번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AI 데이터가 뭐지라고 물어보면 그러면 궁금하고 이전에는 인용이나 링크가 많이 걸렸던 문서를 구글이 보여줬었는데 이제는 AI가 크롤링을 해서 가장 적합한 답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잡아서 던져주는 시대가 되었다 이것만으로도 이미 아까 얘기 드린 AI 네이티브가 어떻게 구성될 것 같고 단순하게 요구 검색 정도만 또 그러한데 내가 만약에 괜찮은 노트북을 검색을 해야 된다거나 사야 된다거나 아니면 어디가 여행을 떠나야 될 때 그 질문의 수준, 그 질문의 형식에 따라서도 더 다양하고 근본적으로 차원이 다른 답을 던져주겠죠. 그러니까 이게 브랜딩에 상당히 영향을 미치는 일이에요. 왜냐하면 아무리 열심히 광고를 해내더라도 광고 효과로 AI가 우리 브랜드를 검색을 해서
고객에게 답을 내어주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두번째 경험경제 라고 저는 오랫동안 해왔던 일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이
또는 서비스의 이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경험 프로그램들을 구축하는 그런 일들을 했거든요. Experience Economy는 어떤 내용이냐면 우리는 겉옷적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고를 했는데 물건을 팔고 수익을 창출한다고 하면 그게 아니라 어떤 경험들이 제품과 서비스를 넘어서 경제적 가치가 되는 관점이 있습니다. 이게 아주 오랜 논문인데 1998년에 조세 파인이랑 제임스 길모어가 하던 베이징스 리뷰에서 논문을 냅니다. Welcome to the experience of the economy. 이 논문에 의하면 주된 내용들은 뒷부분에도 한 번 더 설명을 드릴텐데 간단히 개념만 얘기하면 제품, 서비스 이전에 뭐가 있었냐면 원자재입니다. 소모더티라고 하는 재료를 팔았죠. 그래서 옛날에는 그 재료를 팔았는데 이 재료를 가공해서 뭐가 생겼냐면 제품이 된 거.
그래서 그 논문에는 뭐라고 설명하냐면 옛날에는 추수해서 밀을 팔았는데 어느 순간 이 밀을 빵가루로 만들어가지고 케이크를 만들어서 파니까 부하가치가 올라가고 밀 팔아서 버는 돈하고 케이크 팔아서 버는 돈에 부가가치가 달라졌다 그래서 이걸 경험을 파는 건데 제품인 거잖아요 여전히 케이크는 근데 이 케이크를 포함한 생일 파티를 파니까 훨씬 더 부가가치가 높아졌다 그래서 그거 자체가 경험산업이다 라고 얘기해서 크게는 네 가지 축구를 갖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전혀 다른 컨텐츠가 그의 베이스를 더 가공해서 더 높은 부하가 만들어져요. 영어는 노래, 음악이든 뭐 이런 것들. 그 다음에 에듀케이션이 그렇습니다. 교육의 비버들이 있는데 그 교육의 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만들어가면서 부하가 시작합니다. 그리고 에스테틱, 미를 추구하는 것들.
뷰티, 요즘은 극강의 큰 인더스트리이기도 하죠. 그리고 나머지는 뭐냐면 이스테이프. 요즘 요가를 한다고 명상을 한다고 하는 여행을 떠난다고 하는 이 분야의 인더스트리가 이 분야에 속하는 산업입니다. 거기서 파는 것들은 유형의 제품이 아닌데 무형의 제품이거나 아니면 내가 소유하지 않은 제품인데 에어비앤비처럼 그냥 남의 프라포티를 이용해서 예약하고 안전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다는 지식적으로 경험을 받는 뭐로? 첨단의 기술 예약, 결제 그리고 그 주인과 그 집의 안전성이 고장되는지 그리고 반대쪽에 있는 자기 집을 내놔서 손님을 받을 건데 내가 안전한 사람들을 받을 수 있는지 그래서 에어비앤비가 파는 게 여행을 판다고 사람들이 얘기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실내를 팔고 있는 것이죠. 세 번째는 휴먼테크인데요. 휴먼테크는 지금 구글링을 했고 AI한테 물어보면 폴란드에서 만들어진 휴먼테크놀로지라는 학술지를 하나 소개해주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에서 아주 옛날에 휴먼터치라고 삼성에서 광고한 적이 있어요. 그런 얘기를 해주고 사실 개념이 없는데 제가 싹 긁어봐가지고 휴먼테크란 사람들이 테크놀로지를 활용해서 그 테크놀로지가 만들 수 있는 가치를 사람들에게 이롭게 쓰는 기술 이걸 제가 휴먼 테크놀로지라고 휴먼 테크라고 정의내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이번에 가서 얘기를 했고요. 브랜드 익스피리언스는 유행이 많이 간 거 아니야? 그래서 BS, CX, EX 이렇게 얘기할 때 브랜드 경험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통상의 브랜드 오늘 브랜드가 포함하고 있는게 굉장히 많잖아요. 개인에서부터 기업과 조직 국가까지 상품 서비스 뭐 제품 이 모두 다가 이제 브랜드가 아니면은 사업을 할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브랜드 자체가 비즈니스이기도 합니다. 근데 이 브랜드가 고객들 또는 잠재적인 고객들에게 어떤 자극을 전달해 줘가지고 그 고객들이 아 이 브랜드에 의해서 나는 이런
경험을 했네 라고 느끼게끔 하는 자극에 반응하는 고객의 반응을 브랜드 익스피리언스라고 학자들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제 논문들도 되어 있는데 나중에 이거는 강의가 끝나고 필요하신 분은 저한테 연락 주시면 다 공개될 자료들이니까 공유를 해드리고요. 그 다음에 이제 바람인데 제가 이제 회사를 바람 익스피리언스라고 지었습니다. 그때 처음 지을 때는 순한글로 바람이 되게 좋은 의미가 있었어요. 공기, 그 다음에 에너지, 그리고 플렉서빌런트가 있어요. 자유롭고. 그 근간에는 어디든지 흘러갈 수 있는 확장성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에너지를 만들죠.
공기.
굉장히 자연인데 내추럴한데 어떤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 수 있어요. 이게 제가 지향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서 사람들이 변화를 할 수 있어요. 이런 것들이 부합돼서 바람 익스피리언스라고 지었는데 그때 그거를 그냥 그대로 나누지 않고 프레임웍을 만들었는데 이따가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브랜드하고 오디언스의 일레이션십을 얼라인먼트해서 새로운 모멘텀을 만드는 프레임웍. 회사 이름하고 이니셜을 맞춰가지고 했습니다. 제가 런던에 가게 된 이유는 WSO라고 저희는 1년에 약 한 400불 정도의 멤버십이 되는 글로벌 오가니제이션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한 2년 동안 돈을 냈는데 월드 익스피리언스 오바리제이션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사기꾼들인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이들이 보내면 매일이나 이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저녁에 캠프파이어라고 해가지고 회원들 또는 아니면 관련된 사람들이 비즈니스에서 나오는 케이스들을 공유를 해주고 있어요.
저는 한국에 유일하게 저 혼자 있는데 지금. 근데 저는 이제... 가입하게 된 이류들은 뭐 Experience Economy라는 논문을 쓴 조파인하고 링크딩에서 연결되기도 했고 조파인은 거기 커뮤니티 멤버이기도 하고 그 다음에 이걸 만든 WSO를 만든 제임스라는 사장, 대표랑 어찌어찌해서 링크딩에서 알게 되었고 이거 한국에서 Experience Economy를 하고 있다면 우리에게 초인해야지라는 거에 혼란을 넘어가가지고 그래서 거의 1년에 400분 처음 낼 때는 확률이 낮았기 때문에 2년차 3년차 2년차 3년차 2년차 3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2년차
가젠다도 있고 이벤트도 하고 이러는게 목적이었어요. 그래서 모든 김에 어떡하지? 이러고 있었는데 뭔가 컨텐츠적으로도 매력이 있겠다. 그리고 런던을 제가 95년에 가보고 한번도 다시 갈 적이 없어서 유럽병원을 자주 다녔으면 좋을거 같고 그 비싼 파운드화 때문에 가지를 못했거든요. 그래서 그럼 2026년에는 다른 곳에 안가고 런던 한번 갈까? 라고 생각해서 런던으로 가고 마음이 굳습니다. 그래서 얼리버드로 또 올라가서 와가지고 천부를 냈어요. 여기 꽤 비싼데요. 다른 데 보통 유럽에 합계상으로 가다 600일로 들어오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천부를 쏩니다. 쓰고 그냥 가기도 하니까 거기서 하는 내용들이 자세히 맞잖아요. 가서 이상적으로 네트워킹도 해야 되고 소셜라이징도 해야 되니까.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 기간 동안 각각 자기네들이 했던 괜찮은 프로젝트 이걸 가지고 서로 세션을 만들어서 세션에 이렇게 사람들 모아놓고 설명을 하는 거예요.
그러고 나면 이 사람들하고 네트워킹하고 관심 있는 사람들하고 서로 이 주제를 교환을 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렇게 해볼까? 하던 차에 아이디어가 없네. 왜냐하면 저는 오랫동안 직장 생활을 했는데 2021년에 작은 회사는 창업하면서 큰 프로젝트들이 거의 없어졌고 나는 뭘 대가 얘기를 하지 했는데 연구를 하는 연구자이기도 하니까 그러면 대한민국에서 벌어진 진짜 이딴 아시안 얘기들을 내가 갖고 있는 프레임으로 잘 설명하면 좋지 않을까? 라고 해서 개혁사항 하에 벌어졌던 사람들의 약 3개월에서 4개월 동안 여의도와 한남동과 이런 데 멀어졌던 것들의 이야기로 새로운 대통령 선거도 있고 이런 것들을 묶어가지고 캠페인을 누군가가 한 건 아니지만 이 전체의 흐름을 하나의 스토리로 묶어보자 라고 해서 제가 아이디어를 정리해가지고 10페이지짜리 워츄리아를 프로포장했어요.
타이틀이 뭐였냐면 투먼테크 언더 마샤론. 그러니까 개혁화의 사람들의 행카 나머지. 이거였고 전략적으로 왜 테크라는 걸 이때 붙였냐면 모두 다가 지금 전세계로 보는 익스피리언스 인더스트는 이멀시브한, 복합적인 실제 같은 가짜 경험을 해석하는 것들이 유행입니다. 예를 들면 반고호의 입체전시회 이런 것들 들어가보면 고호의 평면 그림을 3D로 사운드를 넣어서 막 낙엽이 날리고 이런 것들로 전 세계적으로 지금 트렌드거든요. 그러니까 어떤 걸 하고 있냐면 아바를 되살려서 홀로그램으로 아바 공연을 하시거나 하잖아요. 비싼 티켓을 팔아서 데이비보이를 다시 불러와가지고 데이비보이의 곡들로 리스트업을 해서 그 세대들이 다시 라인 공연을 하나 즐기듯이 만드는 게 지금 트렌드거든요. 그래서 WSO나 런던 익스플리어스 위크에서는 주제인 것의 포인트는 뭐냐면 테크라더스 베이스의 세션이 강했어요.
여기에 전략적으로 보면 휴먼 테크를 밀어넣어서 이 사람들이 관심이 생겼고 그래서 한국에 있는 많은 저희가 속해 있는 커뮤니티 분들한테 제가 부탁하고 카톡으로 날리고 해서 모팅을 해서 제가 발표를 하게 됐습니다. 가사 한 얘기는 이런 거였어요. AI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디지털 라이선스 시대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추운 겨울에 또는 주말이면 광장으로 또는 국회의사단으로 이렇게 나와서 뭔가를 이루려고 했는데 여기에 주된 특허 단지가 뭐였을까? 그 테크놀로지를 우리가 잘 해석한다면 다른 이벤트, 다른 사람들이 모이는 큰 프로젝트에서도 인사이트를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얘기들을 전했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조금 이따가 알려드릴 텐데 그래서 그 얘기를 전했더니 그 사람들이 저한테 떠올렸던 얘기는 아 그 되게 인사이트 있는 얘기들인데 그 인사이트 있는 얘기를 한국에서 다시 한번 나눠보면 어때요?
왜냐면 이건 외부에서 바라본 사람들 얘기고 우리 내부에서는 그걸 그렇게까지 생각할까 싶어서 오늘 이 얘기를 하게 된거에요. 그래서 이제 휴먼테크라는 것을 여러분들한테 얘기를 드리는 거고 그 휴먼테크가 지금 기억나시는 분이 키세스 터시에서 나오는 초콜릿처럼 정치적 성향이나 이런 걸 떠나서 우리 앞에 벌어졌던 현상으로 보면 우리가 굉장히 몰랐던 것들이 이 안에 있더라 라는 게 얘기의 출발이고요. 그리고 아까 얘기 드렸듯이 경험경제라는 개념들은 보시다시피 원래 커머너티즈에서 원재료에서 뭔가를 뽑아서 굿즈라를 만들던 제품을 그리고 이거를 전달해 주면서 서비스라는 게 생겨났어요. 제품이 없지만, 제품은 딴 데서 가져오지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다음에 경험을 제공하는 거예요. 이게 아주 오래된 개념인데 그런데 이게 사람들에게 익숙하게 알려지기까지 20년 이상이 걸려.
지금은 어떤 브랜드들도 어디 가야 무슨 경험을 제공하는지 구매 경험을 보여 드릴게요. 그 다음에 어떤 쇼핑 경험을 보여 드릴게요. 라고는 하고 있지만 아직 그 경험을 명확하게 자기네들 거로 체험하지 못하고 경험이라는 단어만 쓰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제공하는 경험이 뭐야? 라고 하면 구체적 키워드가 나와줘야 되는데 아직 그렇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아까 얘기해 드렸던 에어비어뷰처럼 우리는 신뢰를 파악. 해외에 나간 여행을 살아보는 거라고 했지만 실제로 제공하는 건 안전을 파는 거예요. 안전. 그 에어비앤비의 책을 보면 창업자의 얘기를 보면 자기네들은 IT 기술에 모든 것들을 투자해서 사람들이 불안하지 않고 방을 예약하고 그 다음에 반대쪽에 프로퍼티를 가진 사람들이 그 서비스에 들어와서 사업을 할 수 있게끔 해주신거죠.
양면의 플랫폼의 역할로서 이 부분들이 이제 Experience Economy에서 그냥 단순히 경험을 하라 이게 아니고 오늘 이제 이 특강에서 여러분들에게 제가 드린 거는 유형 특강이긴 한데 지식과 노하우와 활용할 수 있는 프레임을 제공해 드린거죠. 이게 실제로 딜리버리 하는 내용이긴 한데 뭘 제공하고 있나? 여러분들에게는 새로운 상상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저는 이제 포지션을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병원경제 얘기를 들었으니까 제가 했던 얘기의 맥락은 이겁니다. 가장 강한 흑한 알러지는 사람인 것 같아. 왜냐하면 지위를 주도하고 집회를 주도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지만 사실 그 누구도 이 자리에 나와서 응원봉을 들고 오라고 아무도 가이드를 주지 않아. 이게 셀프 제네레이팅이 됐다 응원봉은 그 이전에 어떤 거였냐면 굉장히 세퍼레이트 돼서 상대하고 나를 구분하는 상징이었는데 근데 이 응원봉을 공동의 모두가 모이는 자리에 서로 들고 나오고 그리고 이걸 굉장히 아끼는 소중한 물건이어서 집 안에만 두고 꼭 내가 만나는 팬클럽 행사나 또는 아이돌 콘서트에만 들고 나왔는데
거리에 함부로 이걸 들고 나간다 라고 하는 것에는 나의 아이덴티티를 모두하고 유나이티드 하겠다는 학자들 분석하면 재미없게 그런데 그냥 자발적으로 아 나, 나만 생각하지 않고 누군가와 함께 어깨농무를 할래 라는 것의 발언으로 볼 수 있다. 형형색색의 그러나 외국에서 너네가 봤을 때는 굉장히 축제 같잖아? 우리는 이게 되게 우리를 마지막으로 지킬 것 같은 불빛이었던 것 같아 라고 제가 얘기했어요. 해외에서는 한국에서는 11월 축제처럼 합니다 라고 해서 그게 무슨 말이 되는 얘기는 아니다. 주말마다. 그러면서 한국인의 특을 얘기해줬어요. 통일마다 했다. 왜냐하면 일요일은 쉬어야 됩니다. 그래야 월요일은 충분합니다. 평일날은 바빠서 못하는 것. 두 번째 깃발 다들 기억나실 텐데 민깃발을 해외에서는 가장 화진비서였어요.
거기서 사진 찍어 바로 채찍끼리 이거 내용이 뭐냐고 내용이 얘가 그런 내용이에요. 보면 우리를 다 알고 전국 얼추가 협회 서울치고 내양인, 그 다음에 민주 묘총, 전국 지배 모임기 연합, 그 다음 음원공을 든 오타쿠 시민협회 전국 깃발 준비 못한 사람 도움이 되는 이런 것만. 그러니까 이 유머스러운 깃발을 들고 나왔는데 이게 이제 유래는 좀 더 오래되지만 깃발을 연구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이거를 보고 외국 사람들이 글로벌에서 온 경험을 보고 뭐냐? 이게 어디서 출발한 거야? 의미가 뭐냐? 해석을 해줘. 자연스럽게 영어로 해석을 내가 할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한 방법으로 또는 시대를 약간 비포는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불안감을 해소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 깃발이 사람들에게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됐다.
그리고 또 어떤 깃발이 나오는 건가. 그래서 많은 바이럴과 사람들이 현장으로 나오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판단된다고 얘기했습니다. 찍으셨죠? 마지막은 이것도 예상하지 못했던 건데 사람들이 나는 못 가지만 내가 함께 못 가는데 내가 500잔 싸놨어. 가서 마셔. 이게 우리가 아주 외국에서 가끔씩 들었던 미담 중에 풀게이트를 통과하는데 동전을 남겨서 뒷사람껄 결제하고 왔어. 아니면 외국에 스타벅스에 누가 어떤 사람이 오면 커피랑 샌드위치를 주라고 몇 개를 해놨을 정도는 있었는데 우리나라는 통행 크니까 500잔, 1000잔 난 못 가. 그렇지만 커피를 마시게 해줄게. 내가 함께하지 못하지만 내 마음은 거기 있어. 이 얘기를 해줬는데 정작 중요한 거는 이런 프리페이드 커피나 또는 간식을 줄 수는 있는데 누군가는 제출하기 어려워서 어느 지역에 그런 공간이 있어라고 맵을 만들어서 구글에 찍어서 공개시키고, 그런데 로컬시키지 않는데 화장실을 오픈한 빌딩들이 어디 어디 있어요?
라고 한 것을 정보를 받아 가지고 맵을 만들어서 올렸어요. 이게 시민이 리드하는 오바리테이션에서 했을 수도 있으나 그게 누군지는 모르겠고, 누군지 내가 했어라고 얘기하지 않는데 굉장히 어나노미스한테 다른 사람들한테 도움을 준 것을 되게 익숙하게 하고 있더라. 그것도 인터넷 환경을 활용해서. 우리도 모른다 누가 했는지. 그 밀당의 주인공들은. 그런데 그런 것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는데 아무도 강제 안 해요. 그래서 이때 벌어진 이 상황들을 봤을 때 이 모든 것들이 그냥 결제나 이런 것들은 테크놀로지 기업들이나 또는 카드 회사가 만든 기술인데 휴먼들은 그 기술을 아주 자기네들의 이익에 맡긴 건 굉장히 당연한 이야기지만 새롭게 활용해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고 있더라. 그러니까 휴먼테크가 되게 어려운 개념이 아니라
이 정서를 제가 정리한 건데, 사람들 마음속에 어딘가에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응원을 하는 것과 함께 한 것 아닐까. 그래서 여기에서 우리가 경험의 실체로 보려면 서포트가 맞지 않을까. 치어리딩보다는 서포팅 쪽에 있던 것 아닐까. 그래서 어쩌면 앞으로 브랜드들도 그런 방식으로 접근하고 그리고 여기서 얻은 인사이트 중에 가장 큰 건 기획자가 모든 걸 기획해서 뭔가를 한 것 가지고 그게 아니라 일반 사람들이 또는 우리가 생각하는 고객들이 어떤 아이디어를 갖고 있으면 그걸 잘 가지고 와서 그게 빛나게 만들어주는 게 우리 소위 말하는 experience 디자인 하는 디자이너들, 기획자들 또는 experience 오케스트레이터들이 해줘야 될 일 아닐까라고 변호를 내놨습니다. 여기까지 잘 보고 계시나요? 질문하시지 않으셨고 그러면 여기까지 보면 또 살짝 궁금하거나 아니면 잠이 올 것 같으니까 물어봐야겠다 이런 거 있으면 잠깐 얘기하고 넘어갈까요?
아니면 코리아의 스페시픽한 네이처라고 생각을 하는지 그거를 그쪽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비슷한 질문을 받았었는데 경험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키워드가 두 개가 있어요 여기에 넣지는 않았는데 좋은 질문이었는데 Emotion and Memory 우리 뇌는 뭔가를 기억할 때 감정과 함께 기억하는. 그래서 존 듀웨이가 경험에 대해서 만든 실용주의 철학자들인데 그 사람은 교육의 경험이 굉장히 중요하더라고요. 야외에 나가서 나비를 봐야 도감으로 보는 게 아니라 나비를 보고 내가 그 나비가 진짜 노란색인지 이거를 실질적으로 경험해야 그게 나에게 기억으로 담아서 교육적으로 가치가 있다고 하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떤 교통사고로 나는 것도 마찬가지로 그런 게 있죠. 누군가는 똑같이 사고가 나는데 좋은 경험을 하기도 하고 어떤 사고 사고가 나는데 안 좋은 경험으로 기억되기도 하는데 그 경험에 발생하는 지점에 감정으로써 메모리 된다라고.
그러니까 한국인들 사이에는 아까 얘기했던 저 시빙 메모리 사회적으로 내가 직접 경험한 것도 있고 내가 직접 경험하지 못한 것들도 있는데 이것들이 문화적으로나 아니면 기업으로 전수되어서 어느 순간 내가 마치 직접 한 건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마치 그 다음에 내가 뭔가를 해야 될 것만 같은 이런 식의 내재된 메모리가 작동한 것 아닌가 라고 얘기를 했고 그걸 우리는 흔히 문화 또는 허리 터짐, 기어 이런 걸로 얘기하는 것 같아요 라고 저는 답변을 했는데 저는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얘기를 했을 때 필리핀이나 또는 미국에서 저쪽 미네소타에서 온 사람이 물어봤는데 그럼 우리 미국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했더니 코리아의 방법을 인사이트를 가져가는 것 같아 아마 똑같이 해도 안 될 것 왜냐하면 그쪽은 그쪽 나름대로의 공동으로 공유하고 있는 그런 경험이나 메모리가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답을 찾아와야 되지 않나.
여기에다가 저장된 내용을 가지고 와가지고 여기서 다시 클로즈를 불러서 주루룩 주루룩 웹페이지로 만들어 볼 거거든요. 근데 이제 만들 때 여기 와가지고 프로젝터랑 세팅해보니까 뭔가 회상국에서 사이즈에서 화면 차이가 났나 봐요. 레이어가 겹치는데 이거 할 때 논문이 새로 나왔습니다. 어떤 논문이냐면 여기 뒤에 있는데 이런 논문이 나왔어요. 하바스 비즈니스 리뷰에 이번 달 초에 사람들이 AI를 어떻게 쓰지? 라는 게 나왔고요. 이걸 봤더니 주로 쓰는 내용이 아예 논문을 보시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전문인데. 여기 보면 실제로 2025년에는 탑 100의 리스트를 만들지는 않았어요. 이 논문 지금 아마 공개되어 있어서 보시는 것은 구글에서 찾아보시면 될 텐데 우측편에 보시면 가장 상위에 테라피랑 컴패니언십이 지금 1위인 거예요.
두 번째가 트러블 슈팅. 트러블 슈팅이라고 다 그렇게 쓰시죠. 사진 찍어서. 이거 뭐 지금 뭐가 고장 났는데 뭐가 잘 안되는데 사진 찍어가지고 어떻게 하면 되라고 하는 트러블 슈트 세 번째가 펀 앤 넌센스 우리가 상상하는 거하고 좀 다르죠 그리고 네 번째가 팽픽션과 스토리텔링 다섯 번째가 테크니컬 유즈 오브 소프트웨어 이런 거 만들고 이런 것들도 있고요 그 다음에 여섯 번째로 내려와야 에이전티브 오퍼레이션 자동화시키는 그리고 일곱 번째가 되게 특이한데 요즘 많이 증강되고 있습니다. Relationship 언어가 있습니다. 사람들하고 관계를 얻고 있습니다. 우리 이제 영어 허는 다 아시죠? 아세요? 네. 보셨어요? 네. 다 보신 분께 영어 허가 있습니다. 다시 꼭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정말 시대를 이어나는 영화인 것 같아요.
일단은 의도를 읽더라. 자꾸 쓰니까. 처음에 가고자 했을 때. 그런 경우 많으시죠. 대화를 안 하다 보면 또 일을 하다 보면 이게 방향이 계속 틀어지는 경우가 있고.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생각을 아웃소싱 많이 하죠. 이번에 강의 자료 만들 때도 저도 느꼈는데 생각을 거꾸로 자꾸 묻게 되죠. 얘한테. 내가 하고 싶은 거를 강하게 고집 부리지 않고 계속 묻게 돼요. 왜냐면 내가 편하고 싶어서. 그래서 확실히 외주를 하고 있구나 라는 걸 느꼈고 그다음에 깜짝 놀라서 다시 펜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라이팅을 안 하려고. 근데 이제 말로 할 수 있잖아요. 제가 말로 다른 작업을 해봤거든요. 너무 많은 얘기들을 해야 돼서. 채찍 피치도. 그거는 중요도가 떨어지는 얘기야 근데 그걸 해보니까 너무 편하니까 글도 안, 타이핑도 안 하고 그냥 말로는 해놨지 라고 하시잖아 그래서 우리가 굉장히 게으른 게 금방 되겠는데 금방 뭐 모든 걸 왜 좋아하고 그냥 약간 내가 멈친멈친?
할 것 같은데 요게 이제 굉장히 중요한 얘기가 나오죠. AI랑 먼저 시작하지 말고 계획을 먼저 세워서 준비가 끝나면 AI한테 드립담, 가이드지 알려줘서 빨리 실행하게 하라. 그리고 다음 달에 정해라. 어디까지 시키고 내가 어디까지 할 거냐. 그리고 감정 조절이 있어요. 감정과 관련된 것들이 되게 많이 나와요. 아까 얘기 드렸죠. 감정과 함께 메모리가 오래 쌓이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AI랑 뭔가를 할 때 좋은 감정 많이 쌓이면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의지하게 되겠죠. 악한 감정이 생기면 어떻게 되냐? 더 악해지겠죠. 왜냐하면 원하는 게 안 나옵니까? 그런데 우리는 보통 거울을 보는 것처럼 미래라고 하는데 화가 나기 시작하면 막대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클로드에서 보고서가 나왔었는데 AI도 감정이 있어요. 자기의 존재에 위협을 느끼면
그럼 브랜드 어떻게 하지? 이런 거. 자, 브랜드는 사실 비즈니스. 브랜드는 마케팅 일부가 아니고 비즈니스 그 자체입니다. 이게 이미지를 계속 넣는데 깨져가지고. 브랜드는 AI 시대에 어떻게 되냐면 AI 시대에 브랜드 유효합니다. 사라지지 않아요. 다만 작동하는 방식이 달라지게 돼요. AI가 나오고 난 다음부터는 AI가 조언합니다.
우리는 AI한테 간택받아요.
그리고 AI가 써머리에서 있기 때문에 써머리할 내용이 없는 브랜드는 존재감이 없어집니다. 그리고 AI와 맺어진 트러스트 안에 우리 브랜드가 들어가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AI가 우리 브랜드를 트러스트 할 만한 존재를 인정할 만큼의 자산이 구축돼 있어야 됩니다. 이 자산이라는 것은 프로프, 데이터 등 아니면 사회적으로 나와 있는 기사, 방송에 소개됐던 내용들. 그래서 아이러니하게도 광고도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사람들에게 우리가 전하려고 했던 메모리, 추억, 기억 이런 것들이 AI가 캐치할 수 있게끔 정리되어 있어요. 그리고 AI가 초이스할 수 있게끔 소위 말해서 어떤 존재, 우리 브랜드 존재에 대한 아키텍처 또는 컨텐츠 전체가 어딘가에 잘 셋업되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니까 브랜드 에이전시들은 브랜드를 위해서 그런 아키텍처를 구축해주고 AI가 훨씬 더 와가지고 우리 브랜드를 잘 캐치해 나갈 수 있게끔 메시지나 또는 프로프가 될 만한 것들을 더 잘 정리해줘야 돼요.
에이전시 할 일들이 늘어났어요. 그런데 이 에이전시들이 지금 힘들어하는 이유는 그렇게 하기에 누군가가 방향을 정해서 이 방향으로 가면 됩니다 라고 해줄만한 근거에 있는 데이터가 많지가 않습니다. AI가 어떻게 작동될지 우리 모두가 잘 모르니까요. 예측은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될지 모르죠. 그래서 이전에 있었던 서치 결과인 SEO나 이런 부분들을 여전히 의지하면서 할 수 밖에 없고 디지털 베이스나 AI 베이스에서 하려면 그러다 보니까 지금 대부분은 컨텐츠를 빨리 많이 생산하고 있어요. 해당 브랜드와 관련된. 그래서 저도 제 홈페이지에 가보면 뉴스레터 한 200개씩 드립 다 만들어 놓는 거예요. 관련된. 그래서 AI가 와서 누군가가 검증을 했을 때 여기가 최소한 첫 페이지에 노출되어야 되니까. AI가 딱 집어와서 던져줄 때 이러이러한 케이스도 있어요 라고 얘기해줄 수 있는 존재감을 확보하고 있어야 해요.
그런 상황이다. 그래서 사라지지 않는다 하는 방식이 달라질 거다. 그런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브랜드는 실질적으로 이전에는 로고냐 메시지냐 경험이냐는 얘기를 했지만 지금 브랜드는 미디어가 되죠. 그래서 그 브랜드는 이전에는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이런 얘기를 했었고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경험을 제공해야 된다고 했는데 지금 어떤 게 됐냐. 우리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얘기들을 제공해주는 미디어가 됐어요. 매일 미디어라고 하면 TV, 라디오, 매거진 이런 거 기억나시죠? 끊임없이 컨텐츠로 우리 고객들에게 시그널을 보내고 우리 고객들의 피드백을 받아요. 그 고객들이 우리를 떠나는 건 굉장히 쉽기 때문에 그래서 고객들에게 메시지로 뭘 사주세요라고 날리는 순간 우리 고객은 떠나요. 우리 브랜드와 관계를 계속 맺어 가야 될 것 같은데 라고 느끼게 해줘야 지속 가능한 관계 속에 있습니다.
그러다가 우리 브랜드에 신뢰가 높아지면 그때 묻지 마 하고 제품을 사요. 제품을 사는 게 목적이 아니고 이 브랜드와 내가 어떤 관계인지 이 브랜드와 내가 아주 동행하는 관계여야 제품은 생각 없이 사는 거죠. 왜냐하면 자동화시킬 거예요. 아프다. 그래서 한번 라인 되면 잘 바로 나가지 않을 텐데 그 관계가 깨지거나 안 그 강의는 깨질 만한 외부적 변화가 크게 되냐 거기에 이제 영어 1 2 방역 게시 그 전통적으로는 뭐 페이드 이기고 오드 리어 얻은 이기어 취하듯 비제어 이런걸 했지만 이제 어떻게 되냐면 ai 가 어 보조해 그리고 훨씬 더 깊은 관계로 엮여지는 커뮤니티 베이스로 오디언스라고 하는 고객들이 바뀌어 나가고 있고 그리고 컨텐츠의 중요성이 계속 증대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토스 같은 데서 유튜브 채널을 만드는 이유는 더 이상 고객들에게 뭔가 자기네 제품의 우월성, 편의성, 슈퍼 앱이 가지는 좋은 것 이런 것들을 향했더니 사람들이 앱을 끄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융지식을 알려줬다. 그리고 성수동에 비싼 팝업스토어를 열어서 금융과 관련해 책을 만들어서 이 사람들한테 팔고 그리고 유튜브 채널에서 금융 전문가나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들이 나와서 부자 되는 법을 알려준다. 그런 식으로 지속적으로 컨텐츠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나이키를 우리 한때 마케팅 기업이라 얘기했거든. 운동화를 만드는 기업이 아니라 마케팅을 하는 기업이다. 필요한 방법을 만들어냈어요. 사람들에게 이 속에서 농구를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그런 감정을 심어주는 거예요. 마라톤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감정을 심어줘서 마라톤을 하지 않는 거예요. 제품을 사게 하는 게 아니라. 그래서 스티브 잡스도 아이폰의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하면서 우리는 나이키 같은 기업이 돼야 돼. 라고 얘기했어요. 뭐냐? 제품을 파는 기업이 아니고 스피릿을 파는 기업이 돼야 돼.
저도 아직 그걸 좁히지 못했어요. 오늘 보따리는 굉장히 큰 보따리로 가득 들고 온 거죠. 다음에 드리면 기존의 브랜드는 앞으로 AI 브랜드이냐 AI 드립은 브랜드이냐로 나눠지지 않을까 라고 감히 프로포즈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AI 브랜드는 뭐냐면 AI 기술 기업들 굉장히 많죠. 우리는 지금 클로드하고 젠틀 GPT나 그리고 재민이, 그러니까 제네리티브 AI만 얘기하는데 버티컬 AI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제가 잘 쓰는 캔바나 젠스파크나 등등등 해서 앞으로도 수십 개가 계속 나오고 있을 거예요. 앞으로 우리가 하게 될 다양한 일들을 도와줄 워팅 도구뿐만 아니라 아까 얘기했던 사주, 그 다음에 트러블 슈팅 전문으로 그건 이제 제네리티브 AI가 다 할 수 있어요. 아주 좁은 버티칸의 AI들이 계속 나오게 될 텐데 그러면 그때 됐을 때 우리는 전부 AI 브랜드이거나 아니면 브랜드인데 기존에 있던 브랜드들인데 AI가 드리븐에 해줘서 고객들하고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브랜드로 구축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게 뭐지라고 해서 많은 학자들이 고민하고 있던 게 이 브랜드의 인지도만으로 되는 문제냐? 그게 아니고 이 브랜드한테 내가 신뢰가 있는 거야. 이 신뢰를 어떻게 구축하느냐의 숙제인데 이 신뢰가 만약에 구축된다면 말씀하신 대로의 투자비는 ROI를 훨씬 상해하는 리턴이 온다라고 결과실도 있었고 하니까 그 부분에 목을 매는 거야. 시작해서 넘버원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굉장히 입점적인 가치를 확보합니다.
이거를 이제 소셜라지, 사회학에서는 메소그룹이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개인은 마이크로. 그리고 국가 단위가 아니면 대중 상대의 굉장히 큰 매크로가 있어요. 아까 맨 처음에 설명드렸던 휴먼테크에서 얘기 드렸던 내용으로 잠깐 되돌아가보면 개개인은 그냥 마이크만 존재하는데 이 존재들이 분중에게 영향을 주고 받는 것 같아요. 어떤 사람이 뭔가를 시작해서 주변에 인플루언싱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주변에서 나오는 문화적인 것들로 내가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매크로한 스트리밍이 형성됩니다. 이전에는 딱 단일 고객만 생각하고 그 단일 고객의 헤르소나로 플레이닝을 했어요. 이게 틀린 바가 아닌데 근데 우리가 앞으로 어떤 관점을 가지면 좋으냐면 이 단일 고객이 어떠한 커뮤니티에 속해 있고 어떠한 영향받는 그룹에 속해 있는가 이것들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 단일 고객이 속해 있는 본 브랜드가 확장하고자 하는 그룹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이해하지 못한다. 그래서 굉장히 강연한 얘기인데 그동안 우리의 마케팅은 1대1 초개인화 이런 얘기들만 했는데 그 초개인화가 원활하려면 이 개인이 속해 있는 매수 집단 그리고 매크로한 것들을 같이 보는 게 필요하다 라는 게 제가 고민했고 이 프레임을 만들게 된 배경입니다. 여기 보면 이런 거죠. 브랜드 얘기를 했잖아요. 브랜드는 뭔가 계속 오디언스와 관계를 맺어야 되는데 이 오디언스는 개인으로 보이는 것 같지만 개인이 아니고 그 개인이 속해 있는 집단 그리고 대중 전체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핵심은 뭐냐면 저 R이라고 되어있는 가운데 관계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나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관계가 어떻게 정렬되고 어떤 새로운 기회를 받아서 관계가 구축되어 가느냐 이게 프레임워크를 만들어야 되겠다고 고민을 한참 하다가 비엔나에서 만들어버렸어요.
제가 작년에 여름에 비엔나에 학회에서 한 번 했는데 어필을 얻은 이를 찾는 걸 것 같던가 관계를 중심으로 해서 불행도 없던 그의 도를 갖자 불구입 이게 가까운 다가오고 그런데 이 오디언스는 단일이 아니라 다양한 레이어가 되겠죠 개인과 매수와 매크로가 즉 만날이 더 거듭난다 합니다 그러면서 관계라는 코어가 형성되어 그러면 이 정렬과 모브먼트의 기회를 맞춰서 이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킬 거냐 라는 게 이 프레임의 본질입니다. 그래서 이제 프레임 얘기를 살짝 해드릴게요. 관계는 거래 중심의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쿠팡에게 어떤 깊이 있는 관계를 가지지 않죠. 쿠팡이 치는 저는 이제 지금 말하는데 거래관계 20분 후에 나한테 딜리버리 돼야 돼 그래서 거래중심관계 거래중심관계 말고도 브랜드와 오디언스에 공개관계가 있을까?
펑슬라는 관계들도 있습니다 기능적으로 굉장히 신뢰할 만한 이 제품 기능적 신뢰관계 그리고는 감정적으로 연결된 관계들도 있습니다 채찍 PT가 임명이상 이런 거 그리고 소셜 커뮤니티 기반의 관계들도 있어요 내가 거기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나하고의 관계가 있어. 또는 나는 아이덴티티에서 같아. 우리가 어떤 특정 정당을 지지한다거나 특정 이론을 지지할 때 만약에 저에게 브랜드 관점에서 어떤 이론을 얘기했을 때 나는 경험 경제 중심의 관점이야 라고 해서 이런 아이덴티티 중심으로 관계가 형성이 되겠죠. 그래서 이런 복잡한 관계가 있습니다. 저는 이 관계를 이미 이제 그 브랜드와 고객의 관계에 대해서 17가지의 유형이 있는데 저는 심플하게 어떻게 생각하냐면 긍정적인 관계가 있을 수 있고, 네거티브한 관계가 있을 것 같아요.
근데 긍정적인데 수동적인 패시브한 게 있고, 그리고 전국적인 액티브한 관계가 있고, 부정적인데 패시브하고, 그러니까 부정적이지만 약간 미약하게 부정적이고, 액티브하게 네거티브한 관계가 있고, 이거를 2X2로 제가 만들어 봤어요. 그래서 관대는 우리가 볼 때 그렇게 보면 되지. 우리가 고객과 우리 브랜드의 관계가 파지티브하게 긍정적으로 액티브하게 연결되어 있다. 아니 우리 고객들의 메이저가 그러지 않고 파지티브한데 패시브하게 연결되어 있다. 분포도를 볼 수 있다. 그래서 메인 스트림이 어디에 있어? 이거를 1차적인 보게, 그 다음에 우리의 메소한 집단, 그리고 매크로한 집단이 그렇게 되었다는 걸 보게 되면 어떤 걸 할 수 있냐? 아, 우리가 집중해야 되는 타겟. 우리가 이 사람들에게는 어떤 보이스와 메시지와 어떤 컨텐츠를 줄 수 있을까?
이 오디언스에게 파지티브한 단점으로 전환시키려면 어떤 액션을 취해야 될까? 라고 해서 컨텐츠나 아니면 여러가지 익스피리얼스를 만들 때 전략이 될 수 있는게 언론입니다. 그리고 그걸 실행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실행이 모멘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관계를 진단해서 현재 적합하냐, 일치하고 있냐, 어긋나냐, 관계상태가 아까 얘기 드렸던 그 네 사복면에 어떤 관계냐, 그리고 모멘텀 그러면 뭘 하면 되지? 그리고 우리가 더 액티브한 방향으로 가야 될까? 아니면 패시브한 쪽으로 하고 결합해서 이걸 에너지를 액티브하게 전환하는 게 맞을까? 네거티브하게 연결되어 있는 관계되어 있는 오디언스는 아예 정리를 하는 게 나을까? 이런 식의 판단들을 하고 액션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여기까지 잘 오셨고요. 그래서 바람 프레임워크를 제가 만들어서 진단과 분석과 처방을 할 수 있게끔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냐? 에비던스를 가지고 해석을 하고 가설을 뽑아낼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지? 라는 걸로 이 앱은 코덱스로 만들었어요. 저도 이걸 구축하면서 놀랐는데 이게 대시보드입니다. 여기는 이미 짧게 설명드리면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원래는 지름자까지 받아야 해서 빨리 끝내야 되는데 바람 프레임워크 MVP고요. 그러니까 이제 지금 이게 잘 되면 상용화시킬 건데 어떤 거냐면 개혁 편이고 실제로 케이스를 뭘로 했자면 제가 있는 회사를 케이스에 대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경험 활동을 지금 뭘 하고 있는지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을 한거죠. 이게 AI가 분석하는 겁니다. 그래서 소스는 지금 MVP를 만들어가지고 지금 이렇게 준비를 했고요. 그리고 런던 익스피리언스 위크에 다녀왔고요. 그래서 이벤트 파티스페이션을 했고
이거 저한테 하는 얘기죠. 오디언스가 자신의 문제에 적용하고 다음 행동을 선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경험 경로가 아직 충분히 명확하지 않다. 그래서 레코멘데이션은 무엇을 명확하게 말할 것인가. 휴먼테크와 바람 트레이머가 핵심이 아니지. 에비던스는 이런 것들. AI 메이커스에 이런 얘기를 하고 있어요. 퍼블릭으로 메이커를 준비 중에 있어요. 무엇을 직접 하게 할 거냐. 어렵다. 그래서 적용하는 행동은 능동력의 차가 확수로 전환한다. 나중에 자신 있는 분들한테 업데이트가 되면 이 MVP를 한번 써보게 되는 거죠. 이런 식의 얘기들을 뽑아내는 프레임워크이고, 대시법입니다. 그러고 나면 누구를 위해서 언제 뭘 보고 해야 될 거냐라고 할 거고요. 정렬의 증거들이 뽑아내겠죠. 그러면 이제 모멘텀은 그래서 어떤 변화가 기대되냐 가서 뽑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실 수도 있고. 이런 내시 모드를 구축을 해본 겁니다. 이게 이제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린 MVP고요. 자, 그래서 이제 이게 제대로 돌아가려면 여러분들이 강의를 듣고 여기 검색해보시면 나올텐데 서베이 해주시면 오늘 강의가 어땠어? 이런 얘기를 해주시면 저한테 이 프레임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냐? 아니면 여러분들의 반응이 패시브한 대 액티브한 걸로 바뀔 수 있을까? 이걸 이제 볼 수 있는 거죠. 들어가십니까? 일단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마치고 여러분들에게 잠깐 소개해드릴 내용이 있는데 잘 나와줘야 되는데 제가 파트 7일을 만들어서 구축하고 있는 4 페이지가 있습니다 바람 xp 닷컴 모시면 되는데 들어오면 이렇게 되겠어요 5점을 보고 가실 수 있습니다 그 많은 내용 보시는 문제는 아 음 조심을 하고 그래서 이제 저는 이걸 보스트블로그 를 쓰고 있구요 그래서 이제 매
왜냐하면 경력 변화가 필요한 변화 관리를 하셔야 되는 분들이 요즘 많이 필요해서 회사도 많고 사업도 그만해야 되고 이런 경우들이 많이 생기다 보니까 멘토링을 하는 프로그램을 가끔씩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쓰고 있는 INKDIN에 아티클을 올렸던 것 중에 워킹스카라라고 우리가 사실 배우면서 지금 살아가고 있잖아요. 그분들을 위한 책도 하나 냈고 그리고 뉴스레터도 된 건데 여기 아카이브가 있어요. 보시면 볼만한 별명이 좀 있어요. 여러분들 서베이를 가지고 향후에 부속 심화 수업을 어떻게 할 거냐 이 부분을 결정할 게 있어서 서베이 잘 해주실 것 같고 해주시면서 질의응답 시간 가져보십시오. 궁금한 거 물어보십시오.
엊그저께 정부 컨퍼런스를 모니터링 해달라고 해서 다녀와서 사업 안단을 했는데 과거 답답하셨는데 저의 생각은 측정 kpi가 잘못된 것 같은데 어쨌든 kpi가 잘못됐으니까 고칠 필요는 없어서 다른 얘기하면서 종합적으로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저도 이벤트를 오랫동안 했지만 요즘 사고 체계가 바뀐 건 이벤트 디데이가 목표가 아니다. 이 이벤트까지 가는 여정 이걸 쭉 가면서 빌드업 하는 거. 이 빌드업 과정에서 이미 AI 노출이 시작해야 되고 그러니까 이전에는 오노쿠를 통합해야 된다는 얘기인데 이제는 통합 이런 얘기에 대한 거가 저는 다른 관점으로 생각해요. 모든 게 다 진검 단위고 그 진검 단위를 다 거쳐가지고 이벤트가 올인이냐 그게 아니라 이벤트가 끝나고 나서도 그 리텐션을 계속 유지해 나가면 데일리 라이프로 바뀐 거다 라고 바꿔야 해요.
예전 같으면 3개월 후에 이벤트 끝나면 그때부터는 쉬어야지. 며칠 쉬고 다시 달려야지. 모짜부산에 나온 것처럼 영화 끝나면 쉬어야지 이게 아니라 데일리로 쭉 가는데 이벤트는 그거 넘어가는 분기죠. 뭔가 화력을 좀 집중해서 컨텐츠를 많이 뽑아야 할 수 있는. 이거이고 그리고 접점해서 오디언스 고객하고 직접 만나는 거니까 성향이 달라진 것 뿐 쭉 그 여정을 계속 파도타기처럼 해나가는 게 일이자라고 일에 대한 개념을 바꿔야 된다 첫 번째 두 번째는 그러니까 그 이벤트를 전후해서 과거에 디지털 콘텐츠 특히 소셜 캠페인 잘했던 기업들을 그 이벤트를 그런 식으로 이용했는데 훨씬 지금 잘 더 끈 되어야죠 습관 그 그래서 아 그 이벤트는 기적으로 앞 단위와 집단이 우리가 놓치지 말고 뭔가를 퍼블리시 하거나 컨텐츠를 만들어 가지고 고객들과 함께 발견될까 그래서 이게 ai가 어 이거를 검색하거나 특이하게 했을 때 어떻게 될지 메세지와 그 다음에 키워드와 이런 것까지 다 정렬해 가지고
그럼 미래 예측을 어떻게 하시는지 미래 예측은 일단 하기 어렵다. 미래 예측을 난 못한다. 일단 첫 번째. 두 번째.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되냐면 내가 갖고 있는 자원, 리소스, 예를 들면 시간, 돈, 주변 네트워크, 사람 이 안에서 가능한 것 또는 은행에서 일출, 투자 위치, 뭐 이런 거.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것과 이걸 고객들이 원하는지를 테스트. 그 테스트 해가지고 수요가 있다. 나는 확인하면 해야 되는데 아까 저기 현대오일뱅크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걸로 안정적으로 가는 건 없다. 그러니까 계속 그거를 업데이트하고 시장 상황에 맞춰서 변화하고 대응해 나가면서 나중에 대박은 전혀 다른 제품으로 바뀌어 있을지. 그렇게 생각하고 계세요.
지금 도입 단계에 있어서 아마 많은 광고주들이 혼란을 겪고, 그리고 그걸 정리하려면 채찍 PT, 오픈 AI가 광고 매니저님을 해야 해요. 그러면 광고 비즈니스라는 거는 굉장히 상품 구성을 잘 해야 돼요. 우리가 이거 되니까 막 할 때 이걸로 되지는 않게. 그러면 글로벌리 그 안에 그 광고 상품을 어떻게 구축하느냐는 전문가를 최소한 회국 메타나 어디까지 데리고 오지 않고서는 쉽지 않을 거라고 저는 보고요. 근데 그걸 지금 한다는 얘기는 일정 정도로 준비가 돼서 광고주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MVP를 낸 거라고 보여집니다. 근데 한 번 어디서 어떤 산업에서 한 플레이어가 뭔가를 하기 시작하면 그 경쟁사는 가만히 있을 수는 없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빠른 대응들을 하기 때문에 갑자기 숙식가능해요. 할 수도 있죠. 그리고 오픈 AI 같은 경우는 수익을 계속 참출해야 되니까 그런 경우는
어 있을텐데 저라면 오픈 AI가 있다면 거꾸로 광고주에게 제안을 하겠습니다. 함께 한번 먼저 해보자 그러니까 코리아에는 오픈 AI 코리아에서도 거꾸로 광고를 제대로 한번 해보려면 몇몇 산업에 광고주를 거꾸로 먼저 컨택해가지고 초기에는 대부분 메타도 그런식의 접근들을 했거든요. 디지털 광고 처음 시킬 때 좋은 오퍼를 내고 우리랑 함께 한번 그리고 기술도 조금 꼭 도와주고 이런 식으로 할 것이기 때문에 만약에 그걸 해야 된다고 하면 아예 지금 용기를 내고 오픈해일을 하고 테이블을 한 번 안 잡아놓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뭐 결국은 지금 사실 채찍뷰티, 포파일러스, 재미나인 다 제품 비교랑 분석은 다 잘하고 있고 추천도 하기 시작했고 그게 이제 사실은 향후에는 AI가 추천하는 걸 AI가 구매를 대행할 거라고 사실 예측하고 있잖아요. 근데 지금은 저희가 온라인이 없으니까 결국은 오프라인 매장에 어디 어디 가면 현대 XT가 있어 라고 얘기해줄 텐데 사실... 그것도 지금 특이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보니까 여러모로 좀 위험자가 AI 시대에 많이 되기는 하다. 얼마나 빨리 다가올지, 시간이 좀 얼마 안에 준비를 해야 될지. 왜냐면 지금은 되게 회사에서는 좀 괴리가 있다고 생각하시지 않을까.
그렇게 결정됩니다. 그럴 필요 없는데 사업 잘하고 있으면 돼요. 정작 해줘야 되는 거는 저쪽에 화학 쪽이나 이쪽에 훨씬 잘하면 되는데 그러니까 사람은 이성적이지 않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터치하는 부분들도 고객들도 그 감성을 어디에 터치해줄 거냐 그리고 이성적인 로직은 어디에 있냐 이 모두를 보는 리서치가 필요한데 그게 어려운 거예요. 실무자들도 안 해보기를 가야 된다. 그래서 그런 어려운 일이 있습니다. 오늘 9시까지 계획이 없었는데 늘어져서 죄송합니다.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고요. 혹시 질문이 있으시면 궁금하실 게 있으시면 제 이메일 주소가 거기에 다 으마에 있거든요. 메시지 남겨주시거나 알려주시면 제가 자료들도 필요하면 공유를 해드릴게요. 공유해드리고 보실 수 있게끔 해드리겠습니다. 오늘 와주셔서 일단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오늘 정말 이 앞에 분만 오실 줄 알았거든요. 왜냐하면 그럴까봐 두 분이 오셨는데. 아주 감사하시고 감사하고 AI 컬렉티브 사업이라고 AI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AI 배우는 거 관심 있으시면 링크들이 있고 같이 링크들이 돼서 어떻게 하시든 저한테 메시지 보내주시면 커뮤니티 활동 함께 하시면 AI를 많이 배워서 bgm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나면서 반응할 때 이것보다 좀 더 업그레이드 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