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리더의 이야기: 왜 나는 이런 ‘팀’을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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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민주 / 아트넥스 CEO

안녕하세요, 셀럭스(Sailux) 교육봉사 팀 대표리더 차민주입니다.

AI 시대가 빠르게 다가오면서 우리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질문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AI는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들고, 기획서를 작성하고, 사람의 일을 빠르게 대신합니다.

기술은 점점 더 똑똑해지지만, 오히려 우리는 이런 질문과 생존을 고민하게 됩니다.

“앞으로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아가야 할까?” “AI보다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여전히 세상에 필요한 존재일까?”

저는 이 질문이 단순한 진로 고민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은 한 인간이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설 수 있는가에 책임으로 귀결되는 문제이자, 전세계 청년들의 고민입니다.

사업을 하며 수많은 브랜드와 기업, 청년들을 만나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기술만이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 “AI 시대에 청년들이 기술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삶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나누는 팀을 만들 수 없을까?

아니, 더 나아가 “우리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누군가의 성장 사다리로 나눌 수는 없을까?”

셀럭스 교육봉사 팀은 바로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기적인 방법으로 성장을 택하는 것이 아니라 더 실용적 방법으로 함께 생존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셀럭스는 단순한 교육 모임이 아닙니다. AI 툴을 가르치고, 실무 역량을 키우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셀럭스는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AI에도 흔들리지 않는 기준과 자존감을 세우며, 자신의 재능을 사회와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 성장 공동체입니다.

우리는 교육을 통해 이런 시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제가 셀럭스 교육봉사 팀을 만든 이유는 명확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기술, 리더를 세우는 교육,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그 철학을 담은 팀이 바로 셀럭스(Sailux) 교육봉사 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