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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원이 된다는 것은 녹색당이 꿈꾸는 세상을 향해 함께 걸을 길동무가 되는 것입니다.
인류가 지구별의 뭇 생명들과 춤추고 노래하는 초록빛 세상을 만드는 일, 성장과 물신주의를 넘어 공동체 돌봄과 살림경제를, 화석연료와 핵에너지를 넘어 태양과 바람으로 움직이는 세상을 만드는 일을 함께할 동료들을 초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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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만 당원, 세상을 녹색으로 물들여 🌈
우리 당의 힘은 당원으로부터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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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명
2026 목표 당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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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6명
현재 당원 (2026.8.30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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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00명
올해 신입 당원 가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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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당은 올해 **“1만 당원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2026년 8월 30일 기준 9,236명) 올해 약 800명의 신입 당원 가입을 통해 당 조직을 강화하고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당원이 늘고, 당비 납부가 느는 것은 곧 당 조직이 강화되는 것입니다. 목표달성을 위해 조직강화TF를 구성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퇴진과 사회대개혁을 위한 광장 투쟁을 거치며 200명 이상, 6.3 지방선거 직후 1달 간 100명 이상의 당원들이 녹색당에 가입했습니다.
광장의 시민들이 녹색당을 선택한 이유
- 민주주의의 위기 상황에서 광장을 연 시민들은 ‘윤석열 이전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윤석열 이후로 나아가는 정치’를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광장의 시민들은 정권을 교체하는 것을 넘어, 나의 일상을 바꾸고 기후위기와 불평등으로 신음하는 세상을 개혁할 수 있는 새로운 정치를 꿈꾸었습니다.
- 그 중 많은 시민들이 녹색당을 선택했습니다. 성장 너머 녹색, 풀뿌리 민주주의라는 녹색당의 차별화된 가치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시민들과 공감대를 이루었습니다.
- 거대양당제의 기득권 장벽에 가로막혀 정치의 변화는 더뎌 보이지만,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변화를 만드는 주인공은 늘 시민들이었습니다. 시민들이 새로운 시대의 상식을 만들고, 정치를 다시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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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당의 성장은 시민들과 함께합니다. 광장에서 늘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민주주의와 생명, 평등을 향해 나아갔던 녹색당. 이제 시민과 함께 **‘승리하는 정당’**이 됩시다. 1만 명 당원 확대, 그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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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한국사회에서 녹색당의 역할
성장주의 폭주를 멈추는 브레이크,
기후・노동・농민・지역을 살리는 녹색정치
- 전세계적으로 전쟁, 기후, 불평등 위기가 심각해지며 평범한 시민들의 삶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AI・녹색 산업전환으로 인한 일자리와 생계 불안이 가중되고, 위기를 틈타 경쟁과 차별을 강화하는 ‘극우 정치’가 득세하며, 극도의 경쟁과 물질만능주의가 다시금 부상합니다. 역사 속에서 늘 그래왔듯 ‘대안의 정치’가 해결사로 등장할 때입니다.
- 대한민국에서도 ‘3대 메가프로젝트’의 광풍이 휩쓸며, 온실가스감축목표와 탈핵•에너지전환을 비롯해 그간 우리 사회가 합의해왔던 기준을 마구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압니다. 해답은 ‘더 많은 성장’이 아니라 ‘더 많은 생명’과 ‘더 많은 평등’이라는 것을요. 생명과 돌봄을 중심에 두고, 기후와 노동, 농민과 지역을 살리는 정치가 필요하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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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 한국사회에는 **‘녹색당이라는 브레이크’**가 너무나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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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색당의 강령
- 마치 한 편의 시와 같은 녹색당의 강령은, 정당의 가장 기초이자 토대가 되는 규범입니다. 녹색당의 조직과 당원이 함께 달성해야 하는 가치와 목표를 담고 있습니다.
- 강령은 전문과 생태적 지혜, 사회정의, 직접ㆍ참여ㆍ풀뿌리민주주의, 비폭력 평화, 지속가능성, 다양성 옹호, 지구적 행동과 국제연대라는 7대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 녹색당원이 된다는 것은 녹색당의 강령에 담긴 가치를 함께 실현할 동료를 만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