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교 때는 동화책부터 문학책까지 총 2천권 이상을 섭렵, 고교 때는 인문・사회 책에 빠져 지내며 어른들이 알려주지 않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힌트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혼자 알고 있기 아까워 직접 글을 쓰고, 책을 만들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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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한 번 뿐인 인생을 대하는 저의 방식입니다. 글을 쓰고, 기획하고, 콘텐츠로 만드는 것을 잘하고 또 좋아합니다. 이는 모두 출판 마케터의 자격 요소에 해당합니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겹치는 일을 하며 평생 살고 싶습니다.
→ 글쓰기가 인생 재능이자 인생 노력입니다. | 밖을 향하는 글쓰기 Click
직장인에서 직업인이 되고 싶어 기존 직장을 그만두고 출판 마케터라는 분기점 앞에 섰습니다. 직업인의 큰 특징은 첫째, 전문성. 둘째, 직업의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갖추기 위해 서울출판예비학교를 수료해 나가며, 차근히 전문성과 직업의식을 갖춰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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