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일터의 작은 업무 하나가, 누군가의 첫 번째 사다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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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고립·은둔청년은 약 54만 명. 이들에게 필요한 건 완벽한 일자리가 아니라, 자신의 속도로 밟아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의 첫 단계입니다. 청년이 스스로를 증명해야 시작되는 구조는 이미 이들에게는 높은 문턱 입니다.
그래서, Team AZT 는 순서를 바꿉니다 — 일터가 먼저 작은 업무 하나를 내어주고, 청년이 보고, 선택하고, 작게 경험하며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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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AY l ON&OFFLINE l LOW-BARRIER l REAL CONNECTION
54만명을 한 번에 바꿀 순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54개의 자리부터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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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 청년 540,000만명(54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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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들어낼 50-100개의 작은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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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만들 54개의 포용적 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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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는 다시 시작할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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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은둔 청년의 새로운 시작과 연결합니다.
조직에는 필요하지만 아직 사람과 연결되지 않은 일이 있습니다. 반복되지만 한 사람의 직무로 채용하기에는 작고, 기존 인력이 맡기 어려운 일. 조직에 필요하지만 담당자가 없거나, 정규채용으로 연결하기에는 작은 업무가 있나요?